딥 로보틱스, 산업용 소형 휠-레그 로봇 출시
임바디드 AI(Embodied AI, 신체화된 인공지능) 혁신 및 애플리케이션 분야의 선두주자인 딥 로보틱스(DEEP Robotics)가 산업용 소형 휠-레그(Wheeled-Legged) 로봇 ‘Lynx S10’을 공식 출시했다. 린크스 S10 콤
1인 1로봇 시대를 더욱 확장

사진. 위로보틱스
웨어러블 로봇 글로벌 리딩기업 위로보틱스(WIRobotics)가 오는 27일(토) 엘리시안 강촌에서 열리는 ‘블랙야크 클럽데이 – Challenge 2025에 참가해 ‘윔 S(WIM S) 체험 부스’를 운영하고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트레일런 등 아웃도어 시즌을 맞아, 일상 속 한층 진화한 웨어러블 로봇의 진가를 확인하고 1인 1로봇 시대를 더욱 확장하겠다는 의지다.
위로보틱스의 이번 체험 부스는 블랙야크 클럽데이 참가자라면 누구나 체험이 가능하다.
‘윔 S(WIM S) 체험 부스’에서는 올해 초 위로보틱스가 출시한 차세대 웨어러블 로봇 ‘윔 S(WIM S)’를 착용하고 다양한 모드를 경험해 볼 수 있어, 평소 웨어러블 로봇이 낯설게 느껴졌던 사람들도 재미있고 편하게 웨어러블 로봇의 진가를 체험할 수 있다.
‘윔 S(WIM S)’은 약 1.6kg의 초경량 무게와 인체공학적 디자인으로 착용이 간편한 것은 물론, IP65 등급의 방수·방진 기능과 저소음 설계를 적용해 아웃도어에서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위로보틱스의 제품이다.
특히 사용자의 상황에 맞춰 에어, 등산(오르막/내리막), 케어, 아쿠아까지 총 4가지 모드를 통해 보행을 보조해 트레일런과 조깅 상황에서도 적합하게 활용할 수 있어, 아웃도어 활동에 적합하다. 이미 위로보틱스는 작년 6월 서울 아차산에서 '웨어러블 로봇 하이킹데이'를 열고 2040 참가자들과 함께 아웃도어 시즌을 맞아 등산 활동에 도움이 되는 웨어러블 로봇의 효과를 확인한 바 있다. 전용 앱과 연동해 연결되는 셀프 트레이닝 프로그램 ‘윔 업(WIM UP)’과 함께 일상 속 운동 루틴도 함께 관리할 수 있다.
위로보틱스가 이번에 부스 참여하는 ’블랙야크 클럽데이’은 블랙야크가 2018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행사다. 블랙야크는 끝없는 도전을 이어가는 아웃도어인들을 응원하며 도전의 결실은 승리뿐만 아니라 한계의 극복을 통한 성장이라는 메시지를 공유하기 위해 지난 2023년부터 트레일 러닝 대회를 매년 개최하고 있다.
이번 ’블랙야크 클럽데이’는 고도의 체력과 집중력을 필요로 하는 12.7K 코스와 라이트 트레일런 8K, 26K로 각각 운영된다. 전국 각지에서 아웃도어인 약 2천 명이 강원도 춘천시에 위치한 엘리시안 강촌에 모일 예정이다.
다채로운 현장 이벤트도 진행된다. 체험부스에서 ‘윔 S(WIM S)’를 체험해 본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스타벅스 상품권(2만원권 상당), 아미노바이탈, 에너지젤, 우산, 폼롤러 등 다양한 선물을 제공한다.
자연과 하나되는 경험인 등산과 트레일런에서 웨어러블 로봇이 어떤 변화를 줄 수 있을지 궁금하다면, 이번 체험부스는 꼭 들러 볼 만하다. 특히, 어느새 훌쩍 다가온 ‘1인 1로봇 시대’를 맞이해 웨어러블 로봇과 함께하는 새로운 보행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다. 부스 운영은 오전 7시부터 오후 8시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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