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독, ‘AI 응용제품 신속 상용화 지원사업’ 선정으로 AI 기반 지능형 공장 구축 본격화
한독이 7월 6일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6년 제조분야 AI 응용제품 신속 상용화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한독 공장 / 사진. 한독 한독은 그간 축적해 온 디지털 전환 및 제조 혁신 역량을 바탕으로 제약·바이오 기업 가운
AI 기반 제조업 혁신 및 산업안전 솔루션으로 버티컬 시장 공략

사진. 세이지
산업특화 AI 머신 비전 전문기업 세이지(SAIGE)가 KT클라우드와 전략적 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KT클라우드 AI Foundry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제조업 및 산업안전 분야 AI 서비스 공급에 본격 나선다고 발표했다.
이번 협력을 통해 세이지는 KT클라우드 AI Foundry 플랫폼을 활용하여 제조업체들에게 맞춤형 AI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제조 공정 최적화, 품질 관리 자동화, 예측 정비 등 제조업 핵심 영역에서 AI 기술을 적용한 솔루션을 통해 고객사의 생산성 향상과 비용 절감을 지원한다. 제조업과 함께 산업안전 분야에서도 세이지의 AI 기술이 활용된다. 작업장 위험 요소 실시간 감지, 안전사고 예측 및 예방, 작업자 안전 모니터링 등 다양한 산업안전 AI 서비스를 통해 보다 안전한 산업 현장 환경 조성에 기여할 예정이다.
KT클라우드 AI Foundry는 기업들이 AI 서비스를 쉽게 구축하고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통합 AI 플랫폼이다. 세이지는 이 플랫폼의 강력한 인프라와 AI 개발 환경을 활용하여 자사의 제조·산업안전 AI 솔루션의 성능과 확장성을 크게 향상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또한 KT클라우드의 공공 시장 진출을 위한 CSAP(Cloud Service Assurance Program) 인증 취득 지원을 통해 공공 부문 제조업체 및 산업안전 관련 기관으로의 사업 영역 확장도 가능해진다. 이번 양해각서는 3년간 유효하며, 세이지와 KT클라우드는 △버티컬 영업 활동을 통한 신규 고객 유치 △기술 컨설팅 및 지원 △공동 마케팅 추진 등의 분야에서 긴밀하게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세이지 홍영석 대표이사는 "KT클라우드 AI Foundry와의 전략적 협력을 통해 제조업과 산업안전 분야에서 차별화된 AI 서비스를 제공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이번 협력을 바탕으로 국내 제조업의 디지털 전환과 산업 현장의 안전성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세이지는 AI 기반 제조업 솔루션과 산업안전 서비스를 전문으로 하는 혁신 기업으로, 제조 공정 최적화부터 작업장 안전 관리까지 포괄적인 AI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AI 기반 머신 비전 솔루션 '세이지 비전(SAIGE VISION)', 제조 공정 모니터링 솔루션 '세이지 빔스(SAIGE VIMS)', 안전 모니터링 솔루션 '세이지 세이프티(SAIGE SAFETY)' 등 제조업 현장의 다양한 과제를 해결하는 종합 AI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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