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독, ‘AI 응용제품 신속 상용화 지원사업’ 선정으로 AI 기반 지능형 공장 구축 본격화
한독이 7월 6일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6년 제조분야 AI 응용제품 신속 상용화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한독 공장 / 사진. 한독 한독은 그간 축적해 온 디지털 전환 및 제조 혁신 역량을 바탕으로 제약·바이오 기업 가운
드론 산업 발전 위한 산학·기업 협력 강화

‘드론 기술협력 파트너 세미나’ 포스터 / 사진. 프리뉴
드론 제조·개발 전문기업 프리뉴가 오는 8월 29일(금) ‘드론 기술협력 파트너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드론 산업의 발전을 위한 기술 교류와 협력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미나에는 전자부품연구원(이하 KETI),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 에너자이, 이와이엘이 연사로 참여해 최신 기술과 협력 방안을 공유한다. KETI는 oneM2M 기반 모비우스 플랫폼을 활용한 드론 응용 사례를 발표하며, 프리뉴와 드론 통합 관제 및 디지털 트윈 연동 분야 협력을 추진할 계획이다.
에너자이는 드론에 최적화된 Edge AI 컴퓨팅 기술을 소개하고, 프리뉴 드론에 적용할 수 있는 AI 협력 방안을 제시한다. 이와이엘은 차세대 보안 기술인 양자보안을 주제로 발표하며, 프리뉴와 함께 드론 데이터 보안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프리뉴는 이번 세미나의 모토를 ‘우정, 협력, 가식 없는 지식’으로 정하고, 편견 없는 기술 교류와 파트너십 강화를 강조했다. 또한 인탑스, 삼정 등 다양한 기업과 국민대, 세종대, 경기대 등 주요 대학도 참여해 산학 협력의 장을 마련할 예정이다.
프리뉴 관계자는 “이번 세미나는 드론 기술과 관련된 다양한 파트너들과 협력 기회를 확대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기술 교류와 협업을 통해 드론 산업 발전에 기여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프리뉴는 무인항공기 기획·설계부터 하드웨어 제조, 소프트웨어 개발, IT 기술을 통합한 플랫폼 서비스까지 원스톱(ONE-STOP)으로 제공하는 기업이다. 무인항공기 시스템의 혁신과 드론 활용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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