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모션텍, LASER KOREA 2026서 차세대 레이저 미세가공 솔루션 공개
사진. 애니모션텍 애니모션텍은 오는 7월 8일(수)부터 10일(금)까지 3일간 경기도 킨텍스(KINTEX) 제1전시장에서 개최되는 'LASER KOREA 2026'에 참가해 차세대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산업을 위한 초정밀 레이저 가공 솔루션을 선보인다고
고객 맞춤형 솔루션으로 도약

사진. 안카 코리아
절삭공구 업계 선도 기업 ANCA가 안카 코리아 한국지사에 박기영 신임 대표를 선임하며 새로운 도약을 준비한다. 박 대표는 2006년부터 ANCA CNC 공구연마기 판매와 기술 지원을 담당하며 20여 년간 절삭공구 산업 현장에서 경험을 쌓아온 전문가로, 고객 중심의 전략과 혁신으로 안카코리아를 한 단계 성장시키겠다는 비전을 밝혔다.
박 대표는 “2025년은 대내외적으로 불확실성이 큰 한 해가 될 것”이라며 “임직원의 역량을 모아 고객 만족을 최우선으로 삼고, 고객과 함께 성장하는 안카코리아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안카코리아는 2024년 한국 지사 설립을 통해 고객 밀착형 서비스를 강화했다. 박 대표는 “지사 설립으로 신속한 샘플 가공과 대량 부품 확보, 본사와의 빠른 피드백 체계가 가능해졌다”며 “이를 통해 고객사의 신제품 개발과 서비스 품질, 이익 개선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한국 절삭공구 시장에 대해 “자동차, IT, 조선, 의료 등 대한민국 제조업의 뿌리 산업을 뒷받침해 왔으며, 최근에는 전기차와 AI, 로봇 등 4차 산업혁명 관련 분야로 확장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이어 “원자재 가격 상승, 숙련공 부족, 보호무역 등 도전 과제는 자동화와 디지털화, 고부가가치 공구 개발, 글로벌 파트너십 확대를 통해 해결의 돌파구를 마련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안카코리아는 현재 국내 공구 연마기 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AIMS(ANCA Integrated Manufacturing System), 이송속도 최적화 기능, 외경 레이저 스캐닝 등 첨단 기술로 고객 생산성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박 대표는 “지속적인 투자와 기술 개발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고객 맞춤형 솔루션을 강화해 최고의 파트너가 되겠다”고 강조했다.
사진. 애니모션텍 애니모션텍은 오는 7월 8일(수)부터 10일(금)까지 3일간 경기도 킨텍스(KINTEX) 제1전시장에서 개최되는 'LASER KOREA 2026'에 참가해 차세대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산업을 위한 초정밀 레이저 가공 솔루션을 선보인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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