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독, ‘AI 응용제품 신속 상용화 지원사업’ 선정으로 AI 기반 지능형 공장 구축 본격화
한독이 7월 6일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6년 제조분야 AI 응용제품 신속 상용화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한독 공장 / 사진. 한독 한독은 그간 축적해 온 디지털 전환 및 제조 혁신 역량을 바탕으로 제약·바이오 기업 가운
인구문제에 관한 인식을 개선

사진. 펀진
국방 AI 리딩 컴퍼니 펀진은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복지인재원이 공동 주관하는 ‘인구 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저출산, 고령화, 인구구조 변화 등 우리가 당면한 사회적 변화를 인식하고 개선을 위한 공감대를 만드는 범국가적 릴레이 캠페인이다. 보건복지부를 시작으로 공공기관 및 민간 기업들이 참여하고 있다.
펀진은 AI 금융 기업 에이젠글로벌의 지목을 받아 이번 캠페인에 바통을 이어받았으며, 펀진이라는 사명처럼 모두가 즐겁게 전진하기 위해선 지금의 인구문제에 관한 인식을 개선해야 한다는 생각에 캠페인에 동참했다.
실제로, 펀진은 기업 차원의 실천으로 결혼지원금과 출산지원금 제도, 육아를 위한 탄력근무제, 출산휴가 제도, 가족 콘도회원권 운영, 자녀 학자금 지원 등 저출산·고령화 문제에 대응하기 위한 복지 제도를 다각도로 운영하고 있다. 동시에 임직원의 삶의 질과 자기계발을 위한 재택근무 제도, 사내 동호회 지원, 석·박사 과정 교육비 및 자격증 취득 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구성원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돕고 있다.
김득화 펀진 대표는 “기술을 통해 더 나은 결정을 돕는 AIoT 기업으로서, 인구구조 변화에 대응하는 데에도 책임감을 갖고 함께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임직원이 결혼과 출산을 포기하지 않도록 일과 삶의 균형, 가족 친화적 문화를 만들어 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펀진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더 많은 기술 기업들이 인구문제 해결이라는 사회적 가치에 동참하길 기대한다고 밝히며, 다음 릴레이 참여 기업으로 드론 전문 기업 ‘아이온’의 정지대 대표와, 레시피 데이터 기반 음료 서비스디자인 전문 기업 ‘디자인방위대(DBWD)’의 신동건 대표를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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