딥 로보틱스, 산업용 소형 휠-레그 로봇 출시
임바디드 AI(Embodied AI, 신체화된 인공지능) 혁신 및 애플리케이션 분야의 선두주자인 딥 로보틱스(DEEP Robotics)가 산업용 소형 휠-레그(Wheeled-Legged) 로봇 ‘Lynx S10’을 공식 출시했다. 린크스 S10 콤
정밀 동력전달 부품 기술력 선보여

(주)성일기공 부스 전경 / 사진. (주)성일기공
정밀 동력전달 부품 전문기업 (주)성일기공(이하 성일기공)이 7월 9일(수)부터 7월 11일(금)까지 일본 도쿄에서 열린 ‘M-TECH 2025(MANUFACTURING WORLD 2025)’에 참가해 자사의 핵심 기술과 제품 라인업을 선보였다.
M-TECH는 기계요소, 부품, 정밀 가공기술 등 제조업 전반을 아우르는 아시아 산업 전시회 중 하나로, 글로벌 제조업체와 바이어가 한자리에 모이는 자리다. 성일기공은 이번 전시에서 커플링, 타이밍 풀리, 볼스크류용 서포트 유니트를 중심으로 다양한 정밀 부품군을 소개하며 기술 경쟁력을 알렸다.
성일기공의 커플링 제품군은 고토크 대응 및 진동 흡수 기능을 강화해, 정밀 제어 환경 구축에 적합한 성능을 제공한다. 다양한 재질과 사이즈로 구성돼 산업 현장의 요구에 맞춘 유연한 대응이 가능하다. 특히 스마트팩토리와 같이 높은 신뢰성과 정밀성이 요구되는 자동화 시스템에 적합한 구조로 설계됐다.

(주)성일기공 부스 전경 / 사진. (주)성일기공
타이밍 풀리는 고정밀 가공을 기반으로 우수한 동기화 성능과 정확한 위치 제어를 제공하며, 고속 및 고부하 조건에서도 안정적인 성능을 유지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전시를 통해 다양한 치형, 재질, 규격을 소개하며 글로벌 고객층의 다양한 수요에 대응하는 기술력을 부각시켰다.
볼스크류용 서포트 유니트는 높은 강성과 내구성을 바탕으로 정밀한 위치 결정과 반복성 작업에서 우수한 성능을 제공한다. 다양한 볼스크류 규격에 맞춰 설계돼 호환성이 뛰어나고, 설치 편의성과 유지보수 효율성까지 고려해 개발된 제품이다. 소음 및 진동을 억제해 작업 환경을 개선하는 데도 기여한다.
전시 기간 동안 성일기공은 한국어, 영어, 일본어 대응이 가능한 다국어 상담 인력을 운영해 해외 바이어들과 적극적으로 기술 상담을 진행했다. 방문객들은 성일기공 제품이 실제 산업 환경에서 발휘하는 성능에 주목했으며, 현장 부스에서도 맞춤형 제품 선정에 대한 문의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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