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독, ‘AI 응용제품 신속 상용화 지원사업’ 선정으로 AI 기반 지능형 공장 구축 본격화
한독이 7월 6일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6년 제조분야 AI 응용제품 신속 상용화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한독 공장 / 사진. 한독 한독은 그간 축적해 온 디지털 전환 및 제조 혁신 역량을 바탕으로 제약·바이오 기업 가운
현주소 분석 및 새로운 활로 방안 제시

사진. 산업교육연구소
최근 인공지능 기술은 클라우드 기반을 넘어 기기 내에서 직접 학습과 추론을 수행하는 온디바이스 AI로 빠르게 진화하고 있다. 온디바이스 AI는 실시간 처리, 개인정보 보호, 에너지 효율성 등의 측면에서 주목을 받고 있으며 제조, 스마트 가전, 모빌리티, 헬스케어 등 다양한 산업에 적용되고 있다. 정부 또한 AI 분야 집중 지원 및 연구개발, 정책 등을 발표하고 있는 가운데 산업교육연구소는 7월 23일(수)에 최신 온디바이스 AI 신기술 개발과 실증사례 및 주요 이슈 세미나를 온·오프라인 동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세미나 주제는 ▲온디바이스 AI 기반 최신 기술개발 동향과 사업화를 위한 도전 과제 ▲온디바이스 AI 기반 파운데이션 모델 솔루션 활용 방안과 주요 이슈 ▲미래 모빌리티를 위한 온디바이스 AI 기술 동향과 실증사례 분석 ▲온디바이스 AI 기반 휴머노이드 로봇 기술개발과 활용 및 주요 이슈 ▲온디바이스 AI 기반 국방 분야에서의 기술개발과 활용 및 주요 이슈 ▲자동차용 온디바이스 AI 반도체 기술개발과 주요 이슈 등이며 오전 10시에 시작하여 오후 4시 40분까지 발표된다.
산업교육연구소 관계자는 “금번 세미나를 통해 AI 분야의 운영 전략과 사업화 구상을 모색하며 기술 개발의 현주소를 분석하고 새로운 활로를 찾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면서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한독이 7월 6일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6년 제조분야 AI 응용제품 신속 상용화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한독 공장 / 사진. 한독 한독은 그간 축적해 온 디지털 전환 및 제조 혁신 역량을 바탕으로 제약·바이오 기업 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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