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모션텍, LASER KOREA 2026서 차세대 레이저 미세가공 솔루션 공개
사진. 애니모션텍 애니모션텍은 오는 7월 8일(수)부터 10일(금)까지 3일간 경기도 킨텍스(KINTEX) 제1전시장에서 개최되는 'LASER KOREA 2026'에 참가해 차세대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산업을 위한 초정밀 레이저 가공 솔루션을 선보인다고
글로벌 스마트팩토리 수요 대응

‘백 필터 & 브로워(Bag Filter & Blower)’ / 사진. 여기에
플라스틱 사출 및 압출 성형 유틸리티 분야 전문기업 한국시스템이 정밀 제어 기반의 공정 최적화 솔루션을 바탕으로 국내외 스마트 제조업체들과의 협력을 확대하고 있다.
스팀 히트 & 쿨 시스템부터 정밀 제습기, ‘칼라 믹서(Color Mixer)’, ‘백 필터 & 브로워(Bag Filter & Blower)’에 이르기까지 공정 전 주기를 아우르는 맞춤형 엔지니어링으로 제조산업의 생산성 향상과 지속 가능성 제고에 기여하고 있다.
2000년에 설립된 한국시스템은 금형 예열기, 온수 공급식 제어 장치, 합성수지 원료 건조기 등 다양한 장비에 대한 자체 특허를 확보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이차전지 전극공정용 온조기 등 고도화된 사출 주변기기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현재는 국내외 공급 비중이 약 5:5에 달하며, 대부분이 고객 맞춤형 오더 기반의 고사양 기기들이다. 특히, 삼성전자 멕시코 협력사를 시작으로 유럽, 동남아시아, 아프리카, 북미, 중국, 러시아, 브라질 등으로의 수출을 확대하고 있다.

‘에이스 허니콤 제습기(ACE-Honeycomb Dryer)’ / 사진. 여기에
주력 제품 중 하나인 ‘에이스 허니콤 제습기(ACE-Honeycomb Dryer)’는 몰리시브로 성형된 내구성 강한 로터를 활용해 -40℃~-50℃의 안정된 저노점을 구현하며, 구조가 간단해 유지보수가 용이하다. PLC 기반 터치패널, 경보 기능, 건조 이송 예약 등 사용자 중심의 인터페이스도 특징이다. 이 장비는 소형에서 대형까지 다양한 사출 라인에 적용 가능하며, 고품질 정밀 성형 공정에 필수적이다.

‘칼라 믹서(Color Mixer)’ / 사진. 여기에
또 다른 핵심 장비인 칼라 믹서(Color Mixer)는 2C~4C 이상의 원료를 일정한 비율로 정밀 혼합하는 기기다. 연속 계량 혼합 방식으로 소량·대량 생산 모두 대응 가능하며, 원료 자동 이송 장치와 결합해 중앙공급식 스마트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다. 신재와 분쇄재 등 다양한 원료 조합을 통해 고객의 제품군에 맞춘 고정밀 사출 환경을 구현한다.
최근에는 원재료 공급의 안정성과 현장 청정도를 확보하기 위한 분진 제어 솔루션도 주목받고 있다. 한국시스템의 백 필터 & 브로워(Bag Filter & Blower) 시스템은 강력한 이송력과 저소음 고효율 브로워를 장착했으며, 이중 사이클론 구조 및 알루미늄 코팅 미세 분진 필터를 통해 필터 막힘 현상을 최소화한다. 분진 탱크는 3단 분리 기능을 갖춰 유지·관리가 용이하며, 로다 패널(L Type)과 터치 패널(T Type) 두 가지 형식으로 제공돼 현장 적용성을 높였다.
한국시스템은 다양한 제품 뿐만 아니라 공정 설계, 환경 조사, 장비 선정, 이송 시스템 설치, 사후 운영까지 토털 엔지니어링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기존의 범용 기기 단순 판매가 아닌 고객 맞춤형 스마트 사출 공정 구축을 목표로 설계부터 시운전까지 모든 단계를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한국시스템 관계자는 “최근 시장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스마트팩토리 전환 수요와 고객사 문의는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라며 “기술 국산화와 공정 고도화 역량을 바탕으로 사출성형 유틸리티 시장에서 고부가가치 기반의 글로벌 솔루션 공급사로 도약하겠다”라고 말했다.
사출성형 현장의 정밀성, 에너지 효율, 지속 가능성을 동시에 충족시키는 시스템이 요구되는 가운데, 한국시스템은 플라스틱 가공 산업의 기술 진화 흐름에 부합하는 공정 혁신 파트너로서 존재감을 확대하고 있다.
사진. 애니모션텍 애니모션텍은 오는 7월 8일(수)부터 10일(금)까지 3일간 경기도 킨텍스(KINTEX) 제1전시장에서 개최되는 'LASER KOREA 2026'에 참가해 차세대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산업을 위한 초정밀 레이저 가공 솔루션을 선보인다고
사진. 여기에 국내 MQL 기술 시대 개막 오일탱크코리아의 시작은 1988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오일탱크코리아 이만우 대표는 당시 해외 전시회를 꾸준히 방문하던 과정에서 글로벌 선도 기업들의 친환경 가공 기술을 접하게 됐고, 국내 시장에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했다. 당
급성장하는 ASEAN 플라스틱 사출 시장에서 영향력 확대에 나선 (주)우진플라임이 ‘인터플라스 태국 2026(InterPlas Thailand 2026)’에서 최신 사출성형 기술과 자동화 솔루션을 선보이며 글로벌 고객들과의 접점을 넓혔다. 이번 특
사진. (주)에스제이패킹 (주)에스제이패킹이 중소기업 육성과 국가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5월 19일(화) 중소기업중앙회 표창장을 수상했다. 이번 표창은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와 산업 발전에 기여한 기업을 대상으로 수여되는 것으로, (주)에스제이패킹은 유공압
(주)씨엠시스 박준우 대표이사 / 사진. 로봇기술 (주)씨엠시스는 산업용 모니터링 시스템인 체크박스 분야에서 오랜 기간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성장 기회를 모색하고 있다. 동사는 기존 독일 훼스토(Festo) 체크박스(Checkbox) 사업의 연속성을 원하는 시
국내 제조업계의 북미 생산거점 확대와 함께 현지 자동화 설비 수요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자동차, 배터리, 반도체 등 주요 산업의 생산라인 구축이 본격화되면서 압축공기 공급 설비인 산업용 콤프레샤 역시 현지 인증과 신속한 유지보수 체계를 갖춘 공급망 확보가 중요한 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