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독, ‘AI 응용제품 신속 상용화 지원사업’ 선정으로 AI 기반 지능형 공장 구축 본격화
한독이 7월 6일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6년 제조분야 AI 응용제품 신속 상용화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한독 공장 / 사진. 한독 한독은 그간 축적해 온 디지털 전환 및 제조 혁신 역량을 바탕으로 제약·바이오 기업 가운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제품 품목 확대

사진. (주)제일하이테크
(주)제일하이테크(이하 제일하이테크)는 올해로 32년 업력을 자랑하는 자동화 솔루션 전문 기업이다. 1993년에 설립해 1996년 법인 전환을 통해 본격적인 사업 확장을 시작했으며, 현재는 대구 북구 유통단지산업용재관에 본사를 두고 부산부터 인천 송도까지 이어지는 전국 영업망을 구축하고 있다.
SPG, 아이로보(i-ROBO), 파스텍(Fastech), 하이젠(HIGEN), TPC메카트로닉스, 태광기전, GR일렉트로닉스 등 산업용 모터 및 액추에이터 분야의 대표 브랜드를 국내 산업 현장에 공급하고 있다.
그중에서 동사가 제공하는 삼상 디지털 간편 인버터 MX시리즈는 운전 시 부드러운 가감속이 가능하며 절연된 운전 신호 및 다단1단 입력이 가능하다. 효율적인 인버팅 방식으로 전기료를 절감할 수 있다.

사진. (주)제일하이테크
제일하이테크의 관계자는 “자사의 경쟁력은 납기를 지키는 약속에서 비롯된다”라며 “한 번 거래한 고객이 꾸준히 거래를 이어가는 이유는 신뢰와 진정성 덕분”이라고 강조했다. 때로는 납품이 불가능한 경우 솔직하게 상황을 설명하며 고객에게 다른 대안을 제시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을 철학으로 삼고 있다.

사진. (주)제일하이테크
제일하이테크는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제품 품목 확대와 틈새시장 전략을 추진 중이다. 같은 품목으로 인당 매출을 높이기에는 한계가 있기 때문에, 희소성 있는 아이템 발굴과 신규 파트너십 구축에 힘쓰고 있다. 최근에는 국내 자동화 전시회에 참관하며 새로운 기술 트렌드를 파악하고 있다.
한독이 7월 6일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6년 제조분야 AI 응용제품 신속 상용화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한독 공장 / 사진. 한독 한독은 그간 축적해 온 디지털 전환 및 제조 혁신 역량을 바탕으로 제약·바이오 기업 가운
사진. 한국로봇산업진흥원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이 산업통상부, 한국로봇융합연구원과 함께 개최한 '2026 휴머노이드 챌린지'가 전국 12개 대학팀의 경쟁 속에 마무리되며 휴머노이드 로봇의 제조 현장 적용 가능성을 확인했다. 산업통상부가 주최하고 한국로봇산업진흥
사진. 휴머노이드 서밋 휴머노이드 로봇과 피지컬 AI 분야의 글로벌 행사인 휴머노이드 서밋(Humanoids Summit)이 오는 9월 22일(화)부터 9월 23일(수)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국내 첫 행사를 개최한다. 휴머노이드 서밋은 휴머노이드 로봇 공학과 피지컬 AI
사진. 한국로봇융합연구원 한국로봇융합연구원(KIRO)은 7월 3일 전북테크노파크에서 열린 협약식을 통해 전북테크노파크와 지역 로봇산업 육성 및 새만금 지구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전북 로봇산업 경쟁력 강화와 새만금을 중심으로
(주)씨엠시스 박준우 대표이사 / 사진. 로봇기술 (주)씨엠시스는 산업용 모니터링 시스템인 체크박스 분야에서 오랜 기간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성장 기회를 모색하고 있다. 동사는 기존 독일 훼스토(Festo) 체크박스(Checkbox) 사업의 연속성을 원하는 시
국내 제조업계의 북미 생산거점 확대와 함께 현지 자동화 설비 수요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자동차, 배터리, 반도체 등 주요 산업의 생산라인 구축이 본격화되면서 압축공기 공급 설비인 산업용 콤프레샤 역시 현지 인증과 신속한 유지보수 체계를 갖춘 공급망 확보가 중요한 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