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독, ‘AI 응용제품 신속 상용화 지원사업’ 선정으로 AI 기반 지능형 공장 구축 본격화
한독이 7월 6일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6년 제조분야 AI 응용제품 신속 상용화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한독 공장 / 사진. 한독 한독은 그간 축적해 온 디지털 전환 및 제조 혁신 역량을 바탕으로 제약·바이오 기업 가운
연구 개발 성과 및 상용화 기술 펼쳐진다

사진. 로봇기술
‘2025 무인이동체산업엑스포(Unmanned Mobility Expo 2025, 이하 UWC 2025)’가 오는 7월 9일(수)부터 11일(금)까지 3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 3층 C홀에서 개최된다. 이번 전시회는 산업통상자원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방부, 해양수산부, 우주항공청, 방위사업청 등 6개 부처가 공동 주최하고, 코엑스, 첨단민군산업협회, 한국무인이동체연구조합 등 10개 기관이 공동 주관한다.
UWC 2025는 드론, UAM(도심항공교통), 무인지상차량, 해양 무인체계 등 다양한 무인이동체 기술을 중심으로 구성되며, 총 73개 기업이 208개 부스로 참가해 연구개발 성과와 상용화 기술을 전시한다.
전시는 ‘R&D 성과 확산관’, ‘방산관’, ‘기업관’의 세 가지 테마로 운영된다. R&D 성과 확산관에는 산업부, 과기부, 우주항공청 등 정부 부처 산하 기관의 무인이동체 기술개발 결과물이 전시되며, 방산관에서는 육군 드론봇전투체계, AI 기반 전력체계, 국방과학연구소•민군협력진흥원 등의 무인체계 기술이 소개된다. 기업관에는 LIG넥스원, 한국카본, 현대로템, KAI, 에어빌리티, 유맥에어, 하이리움산업, 브룩허스트거라지 등 주요 기업이 참가해 자사 무인이동체 기술과 솔루션을 선보인다.
정부와 민간이 공동 수행한 주요 R&D 과제도 함께 소개된다. ▲남해안권 무인이동체 실증기반 구축사업, ▲Wingless PAV 핵심부품 종합 테스트베드 구축, ▲AI반도체 기반 멀티콥터 진단 부품 개발, ▲친환경 전기추진시스템 성능 평가, ▲비행모니터링 시스템 구축, ▲탠덤형 중형급 회전익기 플랫폼 기술개발 등이 대표 사례다.
이를 통해 참관객들은 앞으로 다가올 무인이동체를 접하는 기회가 제공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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