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셀, 로봇용 토크 센서 통해 일본 시장 공략
사진. 다셀 다셀이 지난 7월 1일부터 3일까지 일본 도쿄 빅사이트에서 열린 'Manufacturing World Tokyo 2026'에 참가해 로봇용 토크 센서 및 계측 솔루션을 선보이며 해외 시장 공략에 나섰다. 동사는 충청북도와 충북과학기술혁신원이
한-프 스타트업 생태계 협력 확대

사진. 엑소텍
글로벌 물류창고 자동화 로봇 전문기업 엑소텍(Exotec)이 오는 6월 17일(화) 경기도 파주에 위치한 데모센터 공식 오픈을 기념해 '공급망 진화 테크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프랑스 정부 스타트업 육성 정책기관인 라 프렌치 테크 서울(La French Tech Seoul)과 공동 주최된다.
엑소텍은 2015년 창업 이후 2022년 1월에 시리즈 D투자 라운드에서 3억 3,500만 달러의 투자를 유치했으며, 당시 20억 달러의 기업가치를 인정받아 프랑스 산업계 첫 유니콘으로 등극한 세계적인 물류 창고 자동화 로봇 기업이다.
한국 물류 환경 맞춤형 솔루션과 전략적 가치 제시
이번 세미나에서는 엑소텍의 차세대 스카이팟(Skypod) 시스템이 공개되며, 글로벌 주요 기업들에서 검증된 스카이팟 시스템의 핵심 기술과 실제 적용 사례를 직접 확인할 수 있다. 특히 한국의 제한적 공간과 소방법 규정을 고려한 맞춤형 솔루션이 소개될 예정이다.
엑소텍은 이번 행사를 통해 물류센터를 단순한 비용 요소가 아닌 새로운 경쟁력 창출의 핵심 자산으로 활용하는 방안을 제시할 계획이다. 또한 모듈식 구조를 바탕으로 한 단계적 도입 전략과 조기 투자회수(ROI) 실현 방안도 함께 논의되어, 투자 효율성을 중시하는 국내 중견기업들의 관심을 끌 것으로 예상된다.
글로벌 검증된 기술력과 아시아 시장 확장성
엑소텍의 스카이팟 시스템은 까르푸, 지오디스(GEODIS), 르노 그룹, 유니클로 등 다양한 산업 분야의 글로벌 기업에서 채택되어 제한된 공간 내 고밀도 저장, 시간당 수백~수천건의 주문 처리, 업무 자동화 및 인체공학적 작업환경 개선 등을 실현한 바 있다.
특히 까르푸 랭스 사례에서는 619㎡ 공간에서 60만 개 이상 SKU(재고관리단위)를 처리할 수 있는 마이크로 풀필먼트 효율을 입증했으며, 일본 유니클로 물류센터 도입 사례는 아시아와 유럽시장 내 스카이팟 시스템의 확장성과 신뢰성을 입증한 대표 사례로 평가된다.
산업 전문가들과 함께하는 미래 물류 전략 논의
이 자리에는 소냐 야이예브(Sonia Chaieb) 주한프랑스상공회의소 대표와 류 타테와키 엑소텍 아시아태평양 대표가 함께 참석하며, 유은정 로레알코리아 최고운영책임자가 공급망 혁명에 관해 발표한다. 또한 이경준 한국로봇산업협회 기획사업본부장이 국내외 로봇 기반 스마트 물류 시장 전망과 혁신사례를 소개한다. 이어 오지석 엑소텍 코리아 부사장이 엑소텍 솔루션을 소개하고 차세대 스카이팟 데모 시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산업 전문가 및 기업 고객들과 함께 한국 시장에서의 자동화 기술 적용 가능성과 전략을 논의하며, 물류 자동화를 통한 공급망 혁신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사진. 다셀 다셀이 지난 7월 1일부터 3일까지 일본 도쿄 빅사이트에서 열린 'Manufacturing World Tokyo 2026'에 참가해 로봇용 토크 센서 및 계측 솔루션을 선보이며 해외 시장 공략에 나섰다. 동사는 충청북도와 충북과학기술혁신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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