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셀, 로봇용 토크 센서 통해 일본 시장 공략
사진. 다셀 다셀이 지난 7월 1일부터 3일까지 일본 도쿄 빅사이트에서 열린 'Manufacturing World Tokyo 2026'에 참가해 로봇용 토크 센서 및 계측 솔루션을 선보이며 해외 시장 공략에 나섰다. 동사는 충청북도와 충북과학기술혁신원이
다관절 로봇·스마트피커·스마트로더 등 중소형 공정 자동화 특화

아비만엔지니어링(주) 부스 전경 / 사진. 로봇기술
스마트팩토리 분야의 자동화 전문기업 아비만엔지니어링(주)(이하 아비만엔지니어링)이 5월 20일(화)부터 23일(금)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된 ‘BUTECH 2025(부산국제기계대전)’에 참가해 로봇 및 자동화 시스템 기반의 다양한 스마트 솔루션을 전시했다.
아비만엔지니어링은 2019년 유도썬스(주)와 유도로보틱스(주)의 합병을 통해 새롭게 출범한 기업으로, 사출공정 최적화 장비, 다관절 로봇, 스마트 자동화 시스템 등에서 기술력을 쌓아왔으며, 국내외 시장 확대와 글로벌 마케팅 전략에 적극 나서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지능형 다관절 로봇 ‘ARO Series’ ▲작업자 개입을 최소화한 ‘SMART PICKER’ ▲고속 물류 자동화를 실현한 ‘SMART LOADER’ 등을 중심으로 중소형 생산라인의 자동화 혁신에 초점을 맞췄다.

ARO 25 / 사진. 로봇기술
ARO Series는 사용이 간편한 ‘YUCON-800’ 로봇 컨트롤러를 탑재한 다관절 로봇으로, 전시장에서 시연된 ARO 25와 같은 소형 모델은 클릭 몇 번으로 시운전 및 프로그래밍이 가능하며, 합리적인 비용으로 폭넓은 자동화를 실현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 시리즈는 작업 효율성과 정확성을 동시에 높이며, 실시간 정보 확인 기능과 상시 관리의 간편성도 강점으로 꼽힌다.

SMART PICKER / 사진. 로봇기술
SMART PICKER는 협동로봇 기반 자동화 시스템으로, 하나의 트레이서에서 가공이 이뤄지는 동안 다른 트레이에서는 언로딩·로딩 작업을 동시에 수행해 생산성을 높인다. 작업자 개입을 최소화하고 소량 다품종 생산에 적합한 구조로, 간단한 조작만으로 자동화의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

SMART LOADER / 사진. 로봇기술
SMART LOADER는 소재 투입부터 정렬, 이송까지 One Stop 공정을 구현하는 시스템이다. 고속 주행에도 흔들림 없는 스틸 구조와 전용 LMS(Line Monitoring System) 소프트웨어를 통해 고객 맞춤형 고속 로딩 환경을 제공하며, 셋업 및 유지보수의 용이성까지 갖춘 소형 부품 자동화 공정에 최적화된 솔루션으로 제안됐다.
아비만엔지니어링 관계자는 “이번 전시를 통해 중소 제조업 고객들이 실현 가능한 자동화 환경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제조 조건에 맞춘 로봇 자동화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사진. 다셀 다셀이 지난 7월 1일부터 3일까지 일본 도쿄 빅사이트에서 열린 'Manufacturing World Tokyo 2026'에 참가해 로봇용 토크 센서 및 계측 솔루션을 선보이며 해외 시장 공략에 나섰다. 동사는 충청북도와 충북과학기술혁신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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