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 27개국' 시장 정조준 케어젠, 유럽식품안정청 저널서 '긍정평가(Scientific Opinion)'
펩트이드 전문 바이오 기업 케어젠이 자사 합성 펩타이드 기반 건강기능식품원료 디글루스테롤(Deglusterol)에 대해 유럽식품안전청(EFSA) NDA 패널의 긍정의견(Scientific Opinion)이 EFSA저널에 공식 게재됐다고 밝혔다. 이번 의견서는 Regul
영업이익률 48%, 고마진 제품군·신제품 전략 효과

사진. 케어젠
합성펩타이드 기반 생명공학기업 케어젠이 2025년 1분기 실적 발표를 통해 연결 기준 매출 213억 원, 영업이익 102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약 4%, 영업이익은 약 10% 증가한 수치이며, 영업이익률은 48%에 달해 업계 평균을 크게 웃도는 수준이다.
특히 전 분기(2024년 4분기) 대비 영업이익이 66% 증가하며, 분기 기준 100억 원대를 회복하는 실적 턴어라운드를 달성했다.
이번 실적은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한 성과로, 고마진 펩타이드 제품군의 안정적인 수요 지속과 신제품 중심의 성장 전략이 실질적으로 작동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결과로 해석된다. 회사 측은 하반기부터 코글루타이드, 마이오키 등 전략 파이프라인의 초기 매출 기여가 본격화되면 실적 성장의 레버리지 효과가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회사 주력 제품인 ‘프로스트롤레인(Prostrolane)’의 글로벌 시장 성과도 돋보인다. 프로스트롤레인은 케어젠의 독자적인 펩타이드 플랫폼 기술과 ‘서방형 방출 제형(Sustained Release Technology)’이 접목된 제품으로, 유럽, 아시아, 남미 등 주요 해외 미용 시술 시장에서 빠르게 점유율을 확대하고 있다.
한편, 케어젠은 수출입 통계 수치에만 근거한 실적 추정에 대해 주의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나타냈다. 케어젠 관계자는 “일부 시장 참여자들이 수출입 통계에만 의존해 실적을 단순 추정하는 경우가 있지만, 정확한 실적 분석을 위해서는 보다 정교하고 다층적인 접근이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향후 케어젠은 지속적인 연구개발(R&D) 투자와 글로벌 시장 확대 전략을 바탕으로 성장세를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의료기기, 건강기능식품 분야로의 판로 다각화와 신약 개발 모멘텀 확보를 통해 장기적인 기업 가치 제고에도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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