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트코리아-아람기술, 전력용 변압기 사업 확대 위한 업무협약 체결
사진. 친트코리아 친트코리아가 주식회사 아람기술과 6월 19일 전력용 변압기 국내 시장 진출과 사업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CHINT의 전력용 변압기 제품을 기반으로 국내 영업과 공급망을 확대하고, 현장 기술 서비스와 사후관리 체계를 강화하
고효율 전동기 분야 ‘탑티어 제조사’로 거듭나는 정우전기(주)

정우전기(주)가 경기도 스타기업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 사진. 여기에
경기도 스타기업 선정으로 기술력 입증
산업용 모터 전문기업 정우전기(주)(이하 정우전기)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GBSA)이 주관하는 ‘2025년 경기도 스타기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선정은 정우전기가 추진 중인 IE5급 효율을 가진 PM(Permanent Magnet) 모터의 시장 확대 전략과 신제품 LS SynRM(라인 기동식 동기 릴럭턴스 모터, Line Start- Synchronous Reluctance Motor) 개발 계획이 높은 기술성과 시장 가능성을 인정받은 결과다.
‘경기도 스타기업’은 기술력과 성장잠재력을 보유한 유망 중소기업을 발굴해, 글로벌 강소기업으로의 성장을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정우전기는 전기모터 분야에서의 기술적 차별성과 국내외 시장 확대 전략을 통해 선정 기업에 이름을 올렸다. 스타기업으로 선정된 정우전기는 기술개발, 시제품 제작, 지식재산권 확보, 마케팅 등 다양한 맞춤형 지원을 받게 되며, 정우전기는 이를 토대로 초고효율 모터 개발 및 글로벌 시장 확대를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고효율 전동기 시장 이끈다
정우전기는 PM 모터 표준 라인업을 보유하고 있으며, 산업용 펌프, 공조, 반도체 설비 등 다양한 분야에서 고객 맞춤형 제작 및 빠른 납기 대응 역량으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최근에는 인버터 없이도 고효율 운전이 가능한 LS-SynRM 신제품을 개발하며 시장 대응력을 더욱 강화하고 있다.
특히 정우전기는 대기업들이 초기 시장의 불확실성으로 인해 투자를 주저하는 상황 속에서도 선두주자로서 과감한 R&D 투자와 시장 선점을 위한 행보를 지속하고 있다. 이를 통해 정우전기는 고효율 전동기 분야에서 기술력과 시장성을 겸비한 ‘탑티어(Top-tier) 제조사’로 거듭나겠다는 강한 의지를 내비치고 있다.

IE5급 효율을 가진 정우전기(주)의 산업용 영구자석(PM) 모터 / 사진. 정우전기(주)
BUTECH 2025서 산업 현장 맞춤 고효율 모터 기술 공개
한편, 정우전기는 오는 5월 20일(화)부터 23일(금)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BUTECH 2025 부산국제기계대전(이하 BUTECH 2025)’에 부스번호 M03으로 참가해 자사의 PM 모터 라인업을 전격 공개할 예정이다.
이번 BUTECH 2025 전시회에서는 TEFC/TENV 구조, 주문형 프레임, 엔코더 및 브레이크 부착형, 단자박스 없는 타입 등 다양한 고객 맞춤형 옵션을 현장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어 산업 관계자들의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 이번 전시를 통해 주요 바이어 및 산업 관계자들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금년 참여 예정인 일본 M-TECH 전시회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글로벌 시장 진출의 발판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정우전기 관계자는 “스타기업 선정을 계기로, 기술개발 역량을 한층 강화하고 PM motor(IPMSM) 및 LS-SynRM 중심의 고효율 솔루션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며, “BUTECH 2025 전시회를 통해 국내외 고객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에너지 고효율 산업 전환에 선도하는 핵심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라고 밝혔다.
또한 그는 “이번 전시회는 고객의 다양한 니즈를 반영한 정우전기의 차별화된 기술력과 역량을 현장에서 직접 선보일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IE5급 효율의 PM 모터와 새롭게 개발한 LS-SynRM 제품 등 혁신적 솔루션을 직접 부스를 방문해 체험해 보시길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사진. 친트코리아 친트코리아가 주식회사 아람기술과 6월 19일 전력용 변압기 국내 시장 진출과 사업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CHINT의 전력용 변압기 제품을 기반으로 국내 영업과 공급망을 확대하고, 현장 기술 서비스와 사후관리 체계를 강화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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