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트코리아-아람기술, 전력용 변압기 사업 확대 위한 업무협약 체결
사진. 친트코리아 친트코리아가 주식회사 아람기술과 6월 19일 전력용 변압기 국내 시장 진출과 사업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CHINT의 전력용 변압기 제품을 기반으로 국내 영업과 공급망을 확대하고, 현장 기술 서비스와 사후관리 체계를 강화하
플라스틱 산업의 최신 트렌드

한국하이티엔 부스 전경 / 사진. 로봇기술
(주)한국하이티엔(이하 한국하이티엔)이 3월 11일(화)부터 14일(금)까지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된 'KOPLAS 2025'에 참가해 최신 사출성형기 기술을 선보였다.
한국하이티엔은 글로벌 사출성형기 제조업체인 중국 하이티엔(Haitian International)의 한국 법인으로, 국내 제조업체들에게 최첨단 사출성형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하이티엔은 세계적인 기술력과 생산성을 바탕으로 다양한 산업군에 적합한 전동식, 하이브리드 및 유압식 사출성형기를 공급하며, 에너지 효율성과 정밀성을 강화한 제품으로 시장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
한국하이티엔은 이번 전시회에서 ▲유럽형 투플레이튼 하이브리드 사출성형기(이하 JU4500) ▲유럽형 하이브리드 사출성형기(이하 MA2500) ▲나가타 초정밀 전동 사출성형기(이하 MD180S8000) 등 다양한 제품을 전시하며 관람객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특히, 에너지 효율성이 뛰어나고 정밀한 성형이 가능한 하이브리드 및 전동 사출성형기 라인업을 통해 국내외 바이어들에게 경쟁력을 어필했다.

JU4500 / 사진. 로봇기술
JU4500 모델은 투플레이튼 구조를 적용해 공간 활용도를 극대화하고, 하이브리드 구동 시스템을 통해 에너지 절감을 실현한 점이 특징이다. AI 알고리즘 시스템을 이용한 자가진단과 스마트 형개폐, 에너지 소모 관리 시스템을 갖췄으며 에너지 보온커버 기본 탑재로 뛰어난 난방 및 단열 효과를 보인다. 전 기종 금형 교환이 용이한 타이바리스 옵션 또한 갖춘다.

MA2500 / 사진. 로봇기술
MA2500 모델은 유럽형 설계를 기반으로 높은 생산성과 안정성을 제공하는 하이브리드 사출성형기다. 전동계량 적용으로 20~40% 높은 에너지 절약율을 보이며 15인치 KEBA 터치스크린을 옵션으로 적용 가능하다.

MD180S800 / 사진. 로봇기술
MD180S8000 모델은 멀티 사출성형기로 샌드위치(혼색) 및 순차적 사출이 가능하며 제품 내부 응력 감소 및 제품 품질 향상에 용이하다. 분리 노즐 밸브를 이용한 다양한 사출과 밸브 1회 교차 사출 시 샌드위치 사출이 가능하며 밸브 다중 교차 사출 시 이색 사출을 할 수 있는 특징을 지닌다.
한편, KOPLAS 2025는 국내 최대 규모의 플라스틱 및 고무 산업 전시회로, 사출성형기, 압출기, 금형, 원재료 등 관련 산업 전반의 최신 기술과 제품이 소개되는 자리다. 올해 전시회에는 국내외 주요 기업들이 대거 참가해 플라스틱 산업의 최신 트렌드를 공유하고 협력을 도모했다.
사진. 친트코리아 친트코리아가 주식회사 아람기술과 6월 19일 전력용 변압기 국내 시장 진출과 사업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CHINT의 전력용 변압기 제품을 기반으로 국내 영업과 공급망을 확대하고, 현장 기술 서비스와 사후관리 체계를 강화하
사진. 애니모션텍 애니모션텍은 오는 7월 8일(수)부터 10일(금)까지 3일간 경기도 킨텍스(KINTEX) 제1전시장에서 개최되는 'LASER KOREA 2026'에 참가해 차세대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산업을 위한 초정밀 레이저 가공 솔루션을 선보인다고
사진. 여기에 국내 MQL 기술 시대 개막 오일탱크코리아의 시작은 1988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오일탱크코리아 이만우 대표는 당시 해외 전시회를 꾸준히 방문하던 과정에서 글로벌 선도 기업들의 친환경 가공 기술을 접하게 됐고, 국내 시장에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했다. 당
급성장하는 ASEAN 플라스틱 사출 시장에서 영향력 확대에 나선 (주)우진플라임이 ‘인터플라스 태국 2026(InterPlas Thailand 2026)’에서 최신 사출성형 기술과 자동화 솔루션을 선보이며 글로벌 고객들과의 접점을 넓혔다. 이번 특
(주)씨엠시스 박준우 대표이사 / 사진. 로봇기술 (주)씨엠시스는 산업용 모니터링 시스템인 체크박스 분야에서 오랜 기간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성장 기회를 모색하고 있다. 동사는 기존 독일 훼스토(Festo) 체크박스(Checkbox) 사업의 연속성을 원하는 시
국내 제조업계의 북미 생산거점 확대와 함께 현지 자동화 설비 수요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자동차, 배터리, 반도체 등 주요 산업의 생산라인 구축이 본격화되면서 압축공기 공급 설비인 산업용 콤프레샤 역시 현지 인증과 신속한 유지보수 체계를 갖춘 공급망 확보가 중요한 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