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휴머노이드 챌린지, 뜨거운 경쟁 속 성황리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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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덱스 코리아와 제조 및 물류영역 창고 자동화 시장 확대 위한 MOU 체결

사진. 로지스올엔지니어링
로지스올(LOGISALL)그룹의 물류 자동화 구축 계열사 로지스올엔지니어링이 스위스 물류 자동화 솔루션 전문기업 카덱스 코리아(Kardex Korea)와 제조 및 물류영역의 창고 자동화 시장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물류 처리 및 분류 솔루션 설계와 비즈니스 시너지 강화를 통한 시장 영향력 확대 △비즈니스 기회 발굴 및 추진과 시장 분석 및 업계 트렌드 이해 공유 △로지스올엔지니어링의 기술력과 카덱스의 글로벌 레퍼런스를 결합한 최적의 솔루션 제공을 추진한다.
로지스올엔지니어링은 물류 및 제조 자동화 시스템 설계와 구축을 전문으로 하는 기업으로, 로봇 시스템 설계, 공급, 구축, A/S까지 포괄한 올인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스마트 팩토리 및 스마트 물류 관련 다수의 SI프로젝트를 수행하면서 SCM(공급망 관리) 및 물류 엔지니어링 혁신과 고객 맞춤형 물류 자동화를 선도하고 있다.
카덱스는 자동 창고 시스템(ASRS) 솔루션 공급 및 창고 자동화 시스템 구축 분야의 글로벌 선도 기업으로, 창고의 공간 활용과 운영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다양한 자동화 솔루션을 제공한다. 특히 큐브 스토리지 전문 기업 오토스토어(AutoStore)와의 글로벌 파트너십을 통해 전세계 20개국에서 80여 건 이상의 성공 사례를 보유하고 있다. 주요 솔루션으로는 창고의 수직 공간 활용도를 높이는 수직 리프트 모듈(VLM), 수직 버퍼 모듈(VBM), 수직 캐러셀 모듈(VCM) 등이 있다.
이번 협약으로 양사의 강점을 활용하여 국내 물류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스마트 물류 솔루션을 선보일 계획이다.
로지스올그룹 박정훈 CCO(그룹융합책임자)는 “이번 MOU 체결은 양사 간 협력 체계를 공고히 함으로써, 기업 고객에게 혁신적인 창고 자동화 환경을 보다 빠르고 효과적으로 제공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시너지를 극대화해 물류 자동화 시장을 선도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카덱스 프레디 총(Freddy Zhong) 아시아 태평양 총괄 디렉터는 이번 협약에 대해 “한국 물류 산업의 선구자인 로지스올엔지니어링과 협력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라며, “이번 파트너십으로 카덱스의 역량을 더해 한국에서 창고 자동화를 고려하는 고객들에게 최상의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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