딥 로보틱스, 산업용 소형 휠-레그 로봇 출시
임바디드 AI(Embodied AI, 신체화된 인공지능) 혁신 및 애플리케이션 분야의 선두주자인 딥 로보틱스(DEEP Robotics)가 산업용 소형 휠-레그(Wheeled-Legged) 로봇 ‘Lynx S10’을 공식 출시했다. 린크스 S10 콤
보행보조 웨어러블 로봇 미국 시장 진출 정조준

사진. 위로보틱스
웨어러블 로봇 리딩기업 위로보틱스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 ‘CES 2025′에 참가해 ‘1인 1로봇시대’에 발맞춰 웨어러블 로봇 ‘윔(We Innovate Mobility, 이하 WIM)’을 선보인다. WIM은 지난 2024년에 이어 올해 2년 연속 CES 로보틱스(Robotics) 분야 혁신상을 수상했으며, 위로보틱스는 올해 본격적으로 미국시장에 진출할 예정이다.
WIM은 이미 2024년 국내 출시 6개월 만에 400대 이상 판매기록을 달성하며 웨어러블 로봇의 선두주자임을 입증했다. 현재 WIM은 보행 건강 개선을 희망하는 2030 부터 보행 능력으 증진시키려는 7080을 비롯하여, 업무적으로 강도 높은 보행을 계속 해야 하는 환경 미화원과 국립공원공단의 레인저들까지 다양한 소비자층에게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하는 보행보조 웨어러블 로봇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세계 최초 단일 구동기 기술이 적용된 WIM은 단일 모터로 대칭형 보조 프레임 구조를 최적화해 1.6kg의 가벼운 무게를 자랑하며, 누구나 30초 이내에 손쉽게 탈부착이 가능하다.
WIM은 가벼울 뿐만 아니라, 실제 보행 건강 개선에도 효과적이다. 2023년 7080 노년층을 대상으로 한 4주간의 WIM 운동 프로그램 결과, 참가자의 78%가 보행 속도, 지구력, 고관절 및 발목 근력 등 신체 기능이 향상되었다. 이 같은 테스트 결과가 입증하듯 WIM은 하체 근력 강화를 위한 최적의 솔루션으로 젊은 층부터 노년층까지 다양한 세대에서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또한 WIM은 전용 모바일 앱과 연동된 AI및 빅데이터에 기반하여 사용자의 보행을 분석해 개인화된 보행 솔루션을 제공한다. 그리고 사용자는 WIM의 다양한 모드를 통해 자신의 이용 패턴에 맞춰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 WIM은 보조 모드, 운동 모드, 등산 모드(오르막/내리막), 저속 보행 모드를 제공하는데, 각 모드는 3단계 강도로 조절 가능하다.
위로보틱스는 2024년 WIM출시 이래 천안시 시니어 운동 관계자 대상으로 WIM 세미나를 개최하고, 부산에서 ‘함께 걷는 산책로’ 컨셉으로 체험형 팝업스토어를 개최하는 등 전국적인 체험 마케팅 활동을 펼쳐왔다. 이를 통해 웨어러블 로봇에 대한 소비자 접점을 확장하고, 기술을 통해 삶의 질을 향상시킨다는 기업의 미션을 수행해왔다.
또한 국내 웨어러블 로봇 보행센터인 ‘윔 보행운동 센터’를 개소하여 전국민의 웨어러블 로봇 일상화를 돕고 있다. 2024년 3월 오픈한 윔 보행운동 센터는 오픈 8개월만에 약 1000여명이 방문해 1:1 체험을 진행했다. 윔 보행운동 센터는 WIM구매 전 제품을 직접 체험해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전문가의 지도 아래 WIM을 활용하여 1:1 맞춤형 운동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위로보틱스 이연백 공동대표는 "위로보틱스는 2024년 WIM 출시 이후, 대중들에게 친근한 웨어러블 로봇으로서 다가가기 위해 다양한 체험 행사를 진행했다”며, “2025년에는 글로벌 시장진출을 통해 전세계의 소비자에게 WIM의 혁신적인 보행 솔루션을 소개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 앞으로도 위로보틱스는 사람 중심의 기술 개발을 통해 웨어러블 로봇이 다양한 사용자의 일상에 자연스럽게 스며들어 삶의 질을 개선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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