딥 로보틱스, 산업용 소형 휠-레그 로봇 출시
임바디드 AI(Embodied AI, 신체화된 인공지능) 혁신 및 애플리케이션 분야의 선두주자인 딥 로보틱스(DEEP Robotics)가 산업용 소형 휠-레그(Wheeled-Legged) 로봇 ‘Lynx S10’을 공식 출시했다. 린크스 S10 콤
산업현장 중심의 실무능력을 갖춘 핵심 인재 양성과 재학생들의 학업 역량 강화

사진. 상명대
상명대 지능형로봇 혁신융합대학사업단은 지난 12일(목) 천안캠퍼스 한누리관에서 시스템반도체 분야 IC-PBL 성과발표회를 성황리 마무리했다.
상명대 지능형로봇 혁신융합대학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IC-PBL(IC-Problem based learning(문제 중심 수업))은 시스템반도체 분야 산업체의 기술상 문제로 제기되고 있는 '전기자동차 무선 충전 기술 개발'을 주제로 시스템반도체공학과 전 학년 학생들을 저학년과 고학년으로 나누어 2개 교과목으로 진행됐다.
시스템반도체공학과 1,2학년 43명은 '창의전공설계' 교과목에서 진행된 '전기자동차 무선 충전 기술 개발'을 위한 시스템반도체 설계에 대한 이론적 설명과 간략한 회로도를 개별적인 성과물로 발표했으며, 3,4학년 42명은 'Atmega(아트메가)' 교과목을 통해 수강생 모두 개별적으로 같은 주제에 대한 시제품인 시스템반도체를 설계하고 시연했다..
이번 성과발표회에는 시스템반도체 분야 산업체 및 기관 소속 전문가가 평가자로 참여해 산업현장 중심 평가와 조언으로 참여 학생들의 실무 중심 역량향상에 도움을 주었다.
평가위원으로 참여한 한국전자서명포럼 한호현 의장은 “상명대 시스템반도체공학과 학생들이 동작 온도 등 각종 센서를 이용하여 다양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선보였다”라며 “특히 문제 해결을 위한 아이디어를 개념화한 일부 프로토타입의 경우 매우 우수한 학습 성과로 평가되며, 향후 제품화의 가능성을 보였다”라고 말했다.
다른 평가위원인 ㈜이디에이엘리텍 김정대 대표는 “이번 성과발표회는 대학과 산업체의 협력으로 기술 개발의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좋은 사례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대학과의 다양한 협력을 통해 핵심 역량을 갖춘 인재 배출에 함께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상명대 지능형로봇 혁신융합사업단장인 강태구 교수(휴먼지능로봇공학과)는 “산업계와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산업현장에서 제기되는 애로 기술 등 문제 해결을 위한 IC-PBL 교과목을 더욱 효과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며 “산업현장 중심의 실무능력을 갖춘 핵심 인재 양성과 재학생들의 학업 역량 강화를 위한 지능형로봇 혁신융합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상명대 지능형로봇 혁신융합대학 사업은 천안캠퍼스 휴먼지능로봇공학과, 시스템반도체공학과, AR·VR미디어디자인전공이 참여하고 있으며, 인공지능, 로봇설계, 무인화/자동화기술, 휴먼-로봇/로봇-로봇 인터페이스에 특성화되어 있다.
특히 융합전공인 '지능형로봇학과'를 개설해 소속 전공에 관계없이 희망하는 학생들이 지능형로봇 신기술 분야 교육과정을 수준별, 분야별로 자유롭게 수강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2025학년도에 첨단학과인 'AI모빌리티공학과'를 신설한다.
임바디드 AI(Embodied AI, 신체화된 인공지능) 혁신 및 애플리케이션 분야의 선두주자인 딥 로보틱스(DEEP Robotics)가 산업용 소형 휠-레그(Wheeled-Legged) 로봇 ‘Lynx S10’을 공식 출시했다. 린크스 S10 콤
국방부는 5월 21일(목) 오후 육군 제55보병사단에서 올해 세 번째로 실시되는 2026 첨단국방 피치데이를 개최하였다. 군 관계자들이 민간 업체의 기술과 제품에 대해 설명을 듣고 있다. / 사진. 국방부 이번 피치데이는 지난 2월과 3월 개최에 이은 세 번째 행사로,
한컴그룹 계열사인 소방·방산·안전 장비 전문기업 한컴라이프케어가 무인소방로봇을 신성장 동력으로 육성하기 위해 로봇 사업에 본격 진출한다고 밝혔다. 콜로서스 실전 운용 모습 / 사진. 한컴라이프케어 한컴라이프케어는 무인지상로봇(UGV) 분야의 글
사진. 테크콘 조직위원회 물리적 세계와 디지털 지능의 융합을 통해 스스로 판단하고 실행하는 미래 산업의 방향성을 조망하는 글로벌 기술 컨퍼런스가 서울에서 열린다. 테크콘 조직위원회는 ‘제8회 국제 스마트 기술 컨퍼런스(The 8th International
물류 산업의 디지털 전환은 단순 자동화를 넘어 네트워크 기반 공동화 구조로 진화하는 흐름이다. 로지스올(주)이 제시하는 ‘피지컬 인터넷(Physical Internet)’ 전략은 물류 자원의 표준화·공유를 통해 효율을 극대화하려는 시도
자율주행 로봇 기술의 산업 현장 적용 확대 흐름은 제조 자동화 패러다임 전환의 핵심 요소다. 특히 복잡성과 비정형성이 공존하는 중소·중견 제조현장에서의 실질적 적용 가능성은 기술 경쟁력 판단 기준이다. (주)폴라리스쓰리디의 AMR 전략과 SMD 라인 특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