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AI·로봇·시니어 기술 스타트업 6곳과 사업화 검증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은 7월 8일,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 '2026 FutureScape'의 실증 협업을 위한 킥오프미팅을 개최했다. 삼성물산과 '2026 FutureScape' 실증 협업에 참여하는 스타트업 관계자들 / 사진
산업용 로봇 및 자동화 설비의 고성능 요구 충족

'SPS 2024' 딩스코리아 부스 전경 / 사진. 딩스코리아
딩스코리아는 11월 12일(현지시각)부터 14일까지 독일 뉘른베르크에서 개최된 ‘SPS 2024’ 전시회에 참가해 최신 모터 및 로봇 솔루션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SPS 2024는 산업 자동화와 디지털화 기술을 아우르는 대표적인 글로벌 전시회로, 딩스코리아의 기술력이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계기가 됐다.
본 전시회에서 딩스코리아는 미니어처 DC 모터, BLDC 모터, 보이스 코일 모터, 프레임리스 토크 모터 등을 선보였다. 특히, 이 중 프레임리스 토크 모터는 유연한 설계와 높은 토크 밀도 장점을 가지고 있어 산업용 로봇 및 자동화 설비의 고성능 요구를 충족하는 솔루션으로 큰 관심을 받았다. 또한, 의료기기와 자동화 장비에 적합한 유성 롤러 스크류와 소형 리니어 모터, 에너지 효율성을 강조한 배터리 없는 절대치 엔코더도 긍정적인 평가를 얻었다.
이와 더불어 협력사인 Myactuator, HKX, CDD 와 공동 진행한 전시 역시 많은 주목을 받았다. Myactuator의 서보 조인트 액추에이터 시리즈는 협동로봇에 최적화된 설계로 찬사를 받았으며, HKX의 DC 서보 볼스크류 액추에이터 및 CDD의 엔코더 제품은 다양한 옵션으로 산업 전반의 수요를 충족시키고 있다.
딩스코리아 관계자는 “당사는 앞으로도 맞춤형 솔루션과 혁신 기술로 고객과의 성공적인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라며, 지속적인 발전 의지를 밝혔다.
한편, 딩스코리아는 스텝 모터 기반 리니어 액추에이터 전문 기업으로, 현재 로봇 부품 및 산업 자동화, 의료기기 분야에서 요구하는 정밀하고 효율적인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동사는 고효율 설계와 맞춤형 기술력으로 다양한 산업의 요구를 충족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입지를 넓히고 있으며, 혁신적인 제품 개발과 협력 네트워크를 통해 고객 맞춤형 솔루션을 꾸준히 선보여 지속 가능한 기술로 미래 자동화 시장의 선두주자로 자리잡고 있다.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은 7월 8일,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 '2026 FutureScape'의 실증 협업을 위한 킥오프미팅을 개최했다. 삼성물산과 '2026 FutureScape' 실증 협업에 참여하는 스타트업 관계자들 /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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