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트코리아-아람기술, 전력용 변압기 사업 확대 위한 업무협약 체결
사진. 친트코리아 친트코리아가 주식회사 아람기술과 6월 19일 전력용 변압기 국내 시장 진출과 사업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CHINT의 전력용 변압기 제품을 기반으로 국내 영업과 공급망을 확대하고, 현장 기술 서비스와 사후관리 체계를 강화하
전년 이어 연속 수출의 탑 수상 쾌거

사진. 현대전기기계공업
플라스틱 사출·압출 성형 주변 기기 및 시스템 전문 기업 현대전기기계공업이 어려운 대내외 여건 속에도 올해 수출액 480만 달러를 달성하면서 세계 시장에서의 성과를 이어나가고 있다. 수주 물량 기준으로는 500만 달러 고지를 이미 돌파했다.
1989년에 설립된 현대전기기계공업은 플라스틱 성형 공정에 요구되는 다양한 주변기기를 생산하면서 사출 공정 합리화 시스템 설비를 공급하고 있다. 1990년대 초 국내 사출기 제조사와 협력해 미국 수출을 시작한 동사는 2002년 해외 영업부를 개설하면서 본격적으로 수출길 확장에 나섰다. 이후 중국, 베트남, 미국, 멕시코 등 주요 국가에 현지 지사를 설립하면서 해외 수요처로부터 신뢰를 쌓았다.
현대전기기계공업은 주요 국가 현지 지사 설립으로 현지 고객사 및 해외에 플라스틱 사출성형 설비 투자를 단행하는 국내 기업들에게 발 빠르기 기술 대응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스팀 사출성형 대비 35% 수준의 에너지 절감을 실현한 가압 열수 사출 기술, 원료 효율을 증가시키는 분진제거장치 스마트 디더스트, 파우더 이송 및 피딩 솔루션 등 사출성형 현장의 여러 요구를 반영한 신기술을 꾸준히 개발하고 있다.

인도에 수출된 현대전기기계공업 설비들 / 사진. 현대전기기계공업
현대전기기계공업 관계자는 “생산성 향상과 에너지 절감, 원료 효율 향상, 자동화 및 공정 고도화 등 플라스틱 성형 현장에서 요구하는 기술 및 공법 개발을 지속하는 동시에 해외 현지 법인 활성화 및 글로벌 시장에서의 브랜드 인지도 향상 활동에 집중해온 성과들이 꾸준히 나타나고 있다”라며 “지난 몇 년간 수출 성과가 호조를 보이면서 올해도 연속적으로 수출의 탑을 수상하는 쾌거를 달성했다”라고 전했다.
사진. 친트코리아 친트코리아가 주식회사 아람기술과 6월 19일 전력용 변압기 국내 시장 진출과 사업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CHINT의 전력용 변압기 제품을 기반으로 국내 영업과 공급망을 확대하고, 현장 기술 서비스와 사후관리 체계를 강화하
사진. 애니모션텍 애니모션텍은 오는 7월 8일(수)부터 10일(금)까지 3일간 경기도 킨텍스(KINTEX) 제1전시장에서 개최되는 'LASER KOREA 2026'에 참가해 차세대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산업을 위한 초정밀 레이저 가공 솔루션을 선보인다고
사진. 여기에 국내 MQL 기술 시대 개막 오일탱크코리아의 시작은 1988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오일탱크코리아 이만우 대표는 당시 해외 전시회를 꾸준히 방문하던 과정에서 글로벌 선도 기업들의 친환경 가공 기술을 접하게 됐고, 국내 시장에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했다. 당
급성장하는 ASEAN 플라스틱 사출 시장에서 영향력 확대에 나선 (주)우진플라임이 ‘인터플라스 태국 2026(InterPlas Thailand 2026)’에서 최신 사출성형 기술과 자동화 솔루션을 선보이며 글로벌 고객들과의 접점을 넓혔다. 이번 특
(주)씨엠시스 박준우 대표이사 / 사진. 로봇기술 (주)씨엠시스는 산업용 모니터링 시스템인 체크박스 분야에서 오랜 기간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성장 기회를 모색하고 있다. 동사는 기존 독일 훼스토(Festo) 체크박스(Checkbox) 사업의 연속성을 원하는 시
국내 제조업계의 북미 생산거점 확대와 함께 현지 자동화 설비 수요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자동차, 배터리, 반도체 등 주요 산업의 생산라인 구축이 본격화되면서 압축공기 공급 설비인 산업용 콤프레샤 역시 현지 인증과 신속한 유지보수 체계를 갖춘 공급망 확보가 중요한 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