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트코리아-아람기술, 전력용 변압기 사업 확대 위한 업무협약 체결
사진. 친트코리아 친트코리아가 주식회사 아람기술과 6월 19일 전력용 변압기 국내 시장 진출과 사업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CHINT의 전력용 변압기 제품을 기반으로 국내 영업과 공급망을 확대하고, 현장 기술 서비스와 사후관리 체계를 강화하
차별화된 서비스로 종합 플라스틱 엔지니어링 기업으로서의 입지 다져
(주)한국하이티엔(이하 한국하이티엔)의 '베트남 BTS 미리팀’이 베트남의 고객사들을 직접 찾아가는 최고의 서비스를 선보인다.
한국하이티엔의 ‘BTS 미리팀’은 지난 2022년 신설된 서비스 팀으로, BTS는 Best Technology Service의 약자이다, 즉, ‘최고의 기술 서비스는 미리 찾아가서 행하는 것’이라는 의미 그대로, 기존의 A/S 개념을 탈피해 미리 찾아가는 서비스로 고객들의 만족도를 더욱 높이겠다는 한국하이티엔의 의지가 반영된 것이다.
한국하이티엔은 국내에 머무르지 않고 베트남 BTS 미리팀을 운용해 베트남의 고객사들을 직접 찾아가는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으며, 작년에 이어 올해도 베트남 진출 기업을 대상으로 고객 만족도를 위해 베트남 정기 순회 서비스를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한국하이티엔의 베트남 정기 순회 서비스는 10월 28일(월)부터 11월15일(금)까지 베트남 하노이, 호치민에서 한국하이티엔 및 KPM 등록된 베트남 진출 기업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주된 내용으로서는 설비 사용자들의 성형 조건 및 생산성 증대를 위한 교육과 제품 서비스 진행이다. 사용자 교육 및 서비스 출장은 무상으로 진행되며, 과정에서 서비스 부품 교체가 필요할 경우 베트남 하이티엔에서 책정한 표준 가격을 적용한 비용이 발생된다. 해당 서비스를 원하는 고객들은 한국하이티엔의 하노이, 호치민 담당자에게 사전 접수를 진행하면 된다.

한국하이티엔이 베트남 정기 순회 서비스를 실시한다. / 사진. 한국하이티엔
한국하이티엔이 한국을 비롯한 글로벌 서비스팀 BTS 미리팀을 전격 운영하게 된 이유는 고객들이 하이티엔의 사출기를 어려움 없이, 최대한의 성능을 발휘해 생산성 향상으로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먼저 찾아가서 해결하고, 더불어 문제가 발생하기 전에 기술적인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고객 서비스의 패러다임을 바꿔나가고 있다.
한편, 한국하이티엔은 BTS 미리팀을 운용함과 동시에 해외에 있는 고객들도 국내처럼 빠른 A/S가 가능한 ‘해외 5분 대기조’를 운영하고 있으며, 10월15일(화)부터 10월17일(목)까지 한국하이티엔 제천 테크센터에서 사출 성형 교육을 실시하는 등, 단순히 제품 판매만이 아닌 교육을 통한 전문가 양성과 혁신적인 서비스로 고객의 요구에 부응하는 종합 플라스틱 엔지니어링 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사진. 친트코리아 친트코리아가 주식회사 아람기술과 6월 19일 전력용 변압기 국내 시장 진출과 사업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CHINT의 전력용 변압기 제품을 기반으로 국내 영업과 공급망을 확대하고, 현장 기술 서비스와 사후관리 체계를 강화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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