딥 로보틱스, 산업용 소형 휠-레그 로봇 출시
임바디드 AI(Embodied AI, 신체화된 인공지능) 혁신 및 애플리케이션 분야의 선두주자인 딥 로보틱스(DEEP Robotics)가 산업용 소형 휠-레그(Wheeled-Legged) 로봇 ‘Lynx S10’을 공식 출시했다. 린크스 S10 콤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기술력을 통한 드론봇 챌린지 2년 연속 최우수상 수상

제3회 국방부장관배 드론봇 챌린지’에 출전한 사족 보행 로봇 ‘Vision 60’ / 사진. 케이알엠
케이알엠이 ‘제3회 국방부장관배 드론봇 챌린지’ 감시·정찰 분야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지난 27일(금) 밝혔다.
드론봇 챌린지는 가상 전투 상황에서 드론과 로봇을 활용한 임무 수행 능력을 평가하고, 민간 기술의 군사적 활용도를 높여 민·관·군 협력체계를 활성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대한민국 국방부가 주최하는 경진대회다. 케이알엠은 이번 최우수상 수상으로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게 됐다.
케이알엠은 지하정찰 로봇 임무에서 뛰어난 성과를 보였다. 이번 드론봇 챌린지의 지하정찰 로봇 임무 수행을 위해 개발한 GCS (지상관제시스템)를 통해 ‘Vision 60’의 상태 정보 및 관제를 위한 서버를 구축했고, AI를 통한 객체 인식 기술을 활용해 지하에 은거한 적을 식별했다.
특히 이번 드론봇 챌린지에서는 케이알엠의 자율주행 기술력이 빛났다. 케이알엠이 자체적으로 연구개발한 자율주행 기술력을 활용해 총 50분의 대회 시간 중 약 26분 만에 모든 미션을 안정적으로 수행하고 결승지점에 도달했다. 이를 통해 케이알엠은 정량적 평가와 정성적 평가에서 모두 1000점 이상의 점수를 받음으로써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케이알엠 박광식 대표는 이번 수상에 대해 “당사의 뛰어난 기술력을 통해 드론봇 챌린지에서 2년 연속 최우수상을 수상할 수 있어 굉장히 자랑스럽다”며 “드론봇 챌린지를 통해 보여준 케이알엠의 기술력을 통해 당사의 제품이 국방 분야에서 본격적으로 활용되는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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