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AI·로봇·시니어 기술 스타트업 6곳과 사업화 검증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은 7월 8일,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 '2026 FutureScape'의 실증 협업을 위한 킥오프미팅을 개최했다. 삼성물산과 '2026 FutureScape' 실증 협업에 참여하는 스타트업 관계자들 / 사진
제조업 기술‧품질‧생산성 향상

사진. 한국기계연구원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한국기계연구원(이하 기계연)은 9월 25일(수) 오후 2시, 대전 기계연 본원에서 국가과학기술연구회 김복철 이사장, 대전광역시 장호종 경제과학부시장 등 산·학·연·관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스마트제조장비 실증 실험동’ 준공식을 개최했다.
2021년 사업에 착수하여 3년여 만에 문을 여는 ‘스마트제조장비 실증 실험동’은 지하 1층, 지상 5층, 연면적 7,587㎡ 규모의 신개념 스마트 생산장비 실용화를 위한 실험공간이다. 제조업 기술‧품질‧생산성 향상과 제조장비 기술의 고도화를 위한 제조장비 실증 공간 확보 필요성과 시급성에 대응하여 산업계 친화적이고 즉시 적용이 가능한 핵심기술 개발과 실증기술 확보를 위해 건립됐다.
‘스마트제조장비 실증 실험동’은 기계연의 첨단 제조 장비 개발 분야 관련 부서(AI로봇연구소, 자율제조연구소, 가상공학플랫폼연구본부, 나노융합연구본부) 를 중심으로 운영되며, 자율작업리빙랩, 초정밀시스템실험실, 3D 프린팅장비 실험실, 로봇메카실험실, 옴니텍스실험실, 광메카트로닉스 실험실, 플라즈마 기초/버너실험실, 국가전략기술분야 사업단 등 제조장비 기술 고도화를 위한 주요 핵심 실증 실험실들이 입주한다.
본 연구동 준공으로 제조장비 기술의 고도화에 따른 생산시스템 연구, 소재‧부품‧장비 핵심 원천기술 자립역량 강화를 위한 실증 실험 인프라가 확보됨으로써, 관련 분야 산업계의 수요에 대응하고 기업들의 초기비용 및 중복투자 저감에도 기여할 수 있게 되었다.
한국기계연구원 류석현 원장은 “기계연의 ‘스마트제조장비 실증 실험동’을 통해 미래 생산기술 실증을 지원하여 신개념 제조장비 시장 창출과 글로벌 경쟁력 확보에 기여할 것”이라며, “특히 중소·중견기업을 위한 실규모 제조 환경에서의 실증을 통해 첨단 기술의 상용화와 제조 혁신을 촉진하겠다”고 밝혔다.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은 7월 8일,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 '2026 FutureScape'의 실증 협업을 위한 킥오프미팅을 개최했다. 삼성물산과 '2026 FutureScape' 실증 협업에 참여하는 스타트업 관계자들 / 사진
사진. 한국로봇융합연구원 산업통상부가 주최하고 한국로봇융합연구원과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이 공동 주관한 2026 휴머노이드 챌린지가 지난 7월 2일부터 3일까지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과 함께 미래 제조 혁신의 핵심 기
사진. UMA 피지컬 AI 기업 UMA가 차세대 휴머노이드 로봇 디자인과 시연 기반 학습 AI 아키텍처를 공개하며 산업용 휴머노이드 시장 공략에 나섰다. UMA는 최근 마키나 서밋(Machina Summit)에서 자사의 첫 번째 휴머노이드 로봇 디자인을 공개하고, 수동
사진. 원익로보틱스 원익로보틱스는 7월 8일부터 10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제24회 국제 나노기술융합전시회(NANO KOREA 2026)에서 나노구조 기반 전방위 촉각센서를 적용한 차세대 지능형 로봇핸드 'Allegro Hand V5 Plus'로 산
(주)씨엠시스 박준우 대표이사 / 사진. 로봇기술 (주)씨엠시스는 산업용 모니터링 시스템인 체크박스 분야에서 오랜 기간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성장 기회를 모색하고 있다. 동사는 기존 독일 훼스토(Festo) 체크박스(Checkbox) 사업의 연속성을 원하는 시
국내 제조업계의 북미 생산거점 확대와 함께 현지 자동화 설비 수요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자동차, 배터리, 반도체 등 주요 산업의 생산라인 구축이 본격화되면서 압축공기 공급 설비인 산업용 콤프레샤 역시 현지 인증과 신속한 유지보수 체계를 갖춘 공급망 확보가 중요한 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