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AI·로봇·시니어 기술 스타트업 6곳과 사업화 검증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은 7월 8일,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 '2026 FutureScape'의 실증 협업을 위한 킥오프미팅을 개최했다. 삼성물산과 '2026 FutureScape' 실증 협업에 참여하는 스타트업 관계자들 / 사진
지속적인 기술과 비즈니스 고도화 이룩할 것

사진. 씨메스
인공지능(AI) 및 지능형 로봇 솔루션 전문 기업 씨메스는 지난 9월 23일(월) 기업공개(IPO) 기자 간담회를 개최해 오는 10월 예정인 코스닥 상장 향후 전략 및 비전을 발표했다.
씨메스는 이번 상장에서 총260만 주를 공모해 520억 원~624억 원을 공모할 예정이다.
씨메스 이성호 대표는 본 간담회에서 "당사는 지능형 로봇 솔루션 퍼스트무버로 각 산업별 업계 1위 레퍼런스를 선점하는 등 탄탄한 진입장벽을 구축했다"라며, "이번 IPO를 통해 글로벌 지능형 로봇 솔루션 리딩 기업으로 도약해 지속적인 기술 및 비지니스 고도화와 해외 시장 진출을 가속화 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2015년 설립된 씨메스는 AI와 3D 비전 기술을 결합한 지능형 로봇 솔루션을 시장에 공급하고 있다. 동사는 로봇 눈에 해당하는 3D비전 센서, 뇌를 담당하는 이미지 프로세싱 알고리즘, AI 기술을 로봇에 적용하는 독자적 기술을 개발해 왔다.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은 7월 8일,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 '2026 FutureScape'의 실증 협업을 위한 킥오프미팅을 개최했다. 삼성물산과 '2026 FutureScape' 실증 협업에 참여하는 스타트업 관계자들 /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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