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AI·로봇·시니어 기술 스타트업 6곳과 사업화 검증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은 7월 8일,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 '2026 FutureScape'의 실증 협업을 위한 킥오프미팅을 개최했다. 삼성물산과 '2026 FutureScape' 실증 협업에 참여하는 스타트업 관계자들 / 사진
선별속도 증가와 선별비용 감소 동시 실현

Aetech가 Retech 2024에서 '에이트론 솔루션을 소개했다 / 사진. 여기에
자원순환 및 폐기물 선별 솔루션 전문기업 Aetech가 8월 28일(수)부터 30일(금)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폐기물·자원순환산업전 2024(Retech 2024)'에 참가해 첨단 폐기물 선별 솔루션 '에이트론(Atron)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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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트론한 한국 폐기물 특성에 최적화된 인공지능(AI) 알고리즘을 활용해 폐기물의 객체 인식 정확도 99.3%를 보인다. 또한, 한국 폐기물 학습 데이터 280만 건의 레퍼런스를 기반으로 선별속도 240%증가, 선별비용 279%감소, 션별작업 가능시간 126%증가의 작업 효율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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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트론은 현재 송파구, 남양주, 성남시 등 다양한 기관에 납품 중에 있다.
한편, '폐기물·자원순환산업전 2024는 RETECH 조직위원회 주최, 주식회사 광륭 주관, 환경부, 서울특별시, 인천광역시 등 후원으로 개최됐으며 '차세대 분체산업전 2024(A-Powder Tech 2024)'와 동시 개최됐다.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은 7월 8일,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 '2026 FutureScape'의 실증 협업을 위한 킥오프미팅을 개최했다. 삼성물산과 '2026 FutureScape' 실증 협업에 참여하는 스타트업 관계자들 /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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