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대학교, 스마트 로봇 케이블 모니터링 시스템 개발

임찬웅 기자

향후 센서 전체를 감지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 계획

 

경희대학교가 로봇 케이블 모니터링 기술을 개발했다 / 사진. 경희대학교

 

경희대학교는 전자공학과 김대원 교수 연구팀이 다관절로봇의 케이블 상태를 실시간 모니터링하고 수명을 예측해 손상 위험을 줄여주는 ‘스마트 케이블 모니터링 시스템’ 개발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이 시스템은 케이블용 정전 에너지 수확기 기반 센서(TBSC), 전기장 에너지 수확기(EFEH), 무선 통신 모듈(WCM), 메인 서버로 구성됐다.

 

경희대학교 김대원 교수는 “산업체와 협력으로 많은 레퍼런스를 확보해 정확도를 높였다”라며, “추후 케이블 한 부분이 아닌 센서 전체를 감지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임찬웅 기자 <월간로봇기술, 저작권자 @ (주)한국종합기술. 무단전재 - 재배포금지>
클릭!!기사는 어떠셨나요?

함께보면 좋은 기사

많이 본 뉴스

기획 특집

기업탐방 & 인터뷰

  • 이미지

    [PRESS VISION] (주)씨엠시스, IFC와 함께 4세대 시스템 선보여

    (주)씨엠시스 박준우 대표이사 / 사진. 로봇기술 (주)씨엠시스는 산업용 모니터링 시스템인 체크박스 분야에서 오랜 기간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성장 기회를 모색하고 있다. 동사는 기존 독일 훼스토(Festo) 체크박스(Checkbox) 사업의 연속성을 원하는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