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학대, ICROS 2026 4족보행로봇 경진대회 대상 수상
사진. 한국공학대학교 한국공학대학교가 '제2회 ICROS 2026 4족보행로봇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자율보행 로봇 분야 경쟁력을 입증했다. 한국공학대학교는 지능형로봇 혁신융합대학사업단 소속 학부생 팀 '포포텍'이 7월 1일 대구 E
드론 잡는 킬러드론부터 지하 누비는 정찰로봇까지

'제3회 드론봇챌린지' 포스터 / 사진. 국방부
국방부는 지난 6월 10일(월)부터 6월 30일(일)까지 '제3회 국방부장관배 드론봇챌린지 대회'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국방부장관배 드론봇챌린지 대회는 2022년부터 매년 개최되어 올해 3회차를 맞는 대회로, 드론 및 로봇 분야에서 민간의 기술력과 군사적 활용성을 평가하여 군 소요와 연계하기 위한 공모 대회이다.
이번 대회는 공격, 해양‧항공, 감시‧정찰분야 총 3개 분야 6개 종목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해양·항공분야’ 대회는 고흥 드론·항공센터에서 7월 20일(토) ~7월 21일(일) 예선, 8월 31일(토) ~ 9월 1일(일) 본선 일정으로 개최되며, 해군이 주관하는 ‘함정용 다목적 드론’ 종목과 공군이 주관하는 ‘활주로 탐지 드론’ 종목을 시행한다.
‘공격 분야’ 대회는 포천 육군 승진과학화훈련장에서 7월 30일(화) ~ 8월 1일(수) 예선, 9월 6일(금) ~ 7일(토) 본선 일정으로 열리며, ‘드론킬러 드론’과 ‘군집드론’ 종목을 드론작전사령부 주관하에 진행한다.
‘감시·정찰분야’ 대회는 대전 로봇드론지원센터와 한밭수목원에서 7월 23일(화) ~ 25일(목) 예선, 9월 10일(화) ~ 11일(수) 본선 일정으로 개최되며 육군교육사령부가 주관하는 ‘수목통과 정찰드론’, ‘지하정찰 로봇’ 종목을 시행할 예정이다.
이번 대회에서는 종목별 우수 각 1팀과 분야별 최우수 각 1팀 등 총 9개 팀에게 상금과 상패를 수여하며, 공격분야 최우수팀에게 4천만 원을 수여하는 등 총 상금은 2억 원이다.
특히, 분야별 최우수로 선정된 3개 종목에 대해서는 구현된 기술 수준의 우수성 등을 확인하여 군 시범운용 기회를 부여할 계획이다.
한편, 공격 분야 대회는 포천시의 지역축제 행사와 연계 시행됨에 따라, 군악·의장대 공연, 군 태권도 시범 등 볼거리도 제공할 예정이다.
국방부장관배 드론봇챌린지 대회에는 기업, 대학, 연구소, 개인 등 국내 누구나 참가 가능하며, 협업 팀을 구성하는 컨소시엄 형태로도 참가할 수 있다.
대회 개최 주관 부서장인 국방부 류효상 첨단전력기획관(해군소장)은 “이번 대회는 우리 군의 전술적 임무 달성을 위한 실질적인 기술 종목들로 구성되어 있고 군 소요와의 연계성을 높이도록 기획된 만큼, 드론봇 기업들과 전문가들의 적극적인 도전을 당부드린다.”라고 밝혔다.
사진. 한국공학대학교 한국공학대학교가 '제2회 ICROS 2026 4족보행로봇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자율보행 로봇 분야 경쟁력을 입증했다. 한국공학대학교는 지능형로봇 혁신융합대학사업단 소속 학부생 팀 '포포텍'이 7월 1일 대구 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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