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독, ‘AI 응용제품 신속 상용화 지원사업’ 선정으로 AI 기반 지능형 공장 구축 본격화
한독이 7월 6일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6년 제조분야 AI 응용제품 신속 상용화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한독 공장 / 사진. 한독 한독은 그간 축적해 온 디지털 전환 및 제조 혁신 역량을 바탕으로 제약·바이오 기업 가운
2012 상해아시아전자전’ 상해서 개최
2012 상해아시아전자전’ 상해서 개최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회장 윤종용)는 아시아지역 주요 전자전 5개 단체가 공동 주최하는 ‘2012 상해아시아전자전(AEES 2012 : Asia Electronics Exhibition in Shanghai)’을 10월 30일(화)부터 11월 1일(목)까지, 3일간 상해에서 개최한다.
2004년 이후 9회째인 금번 상해아시아전자전에는 전자·IT산업의 위상을 과시하는 “Korea Technology Applied” 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경기도청, 전자부품연구원, 경남테크노파크 등의 지원으로 중소기업 35개사 69부스의 규모로 한국관이 구성되었으며, 세계 최초 벽걸이 드럼세탁기(대우일렉), 로봇청소기(유진로봇), 안경형 대화면 3D 모니터(아큐픽스), 살균수 제조기(그렌텍), 주방용 TM레기 처리기(세인이엔지), 스마트 서비스 로봇(퓨처로봇) 등 그 어느 때보다 완성도 높은 아이디어 제품들을 출품하여 바이어들의 선택을 기다리고 있다.
중소기업의 해외시장진출을 돕기 위해 전시기간 중 중국 100강 기업 구매담당자를 대거 초청하여 ‘한·중 Sales Fair’를 개최하며, 한국관 특설무대에서는 참가기업의 첨단 기술을 효과적으로 소개하기 위한 제품시연회와 한류 공연이 이틀 동안 진행된다. 특히, 한국기업들의 제품시연회는 중국소비자들이 한국 전자·IT제품의 우수성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로 본 행사의 하이라이트이다.
가전 및 휴대폰 시장에서 세계 최고를 자랑하는 한국의 참가기업들은 매년 중국 언론의 가장 큰 관심을 받고 있으며, 올해도 많은 현지 유력 바이어들과의 비즈니스 미팅이 예정되어 있어 그 어느 해보다 높은 수출상담 및 계약실적을 거둘 것으로 기대한다.
한독이 7월 6일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6년 제조분야 AI 응용제품 신속 상용화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한독 공장 / 사진. 한독 한독은 그간 축적해 온 디지털 전환 및 제조 혁신 역량을 바탕으로 제약·바이오 기업 가운
사진. 한국로봇산업진흥원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이 산업통상부, 한국로봇융합연구원과 함께 개최한 '2026 휴머노이드 챌린지'가 전국 12개 대학팀의 경쟁 속에 마무리되며 휴머노이드 로봇의 제조 현장 적용 가능성을 확인했다. 산업통상부가 주최하고 한국로봇산업진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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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씨엠시스 박준우 대표이사 / 사진. 로봇기술 (주)씨엠시스는 산업용 모니터링 시스템인 체크박스 분야에서 오랜 기간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성장 기회를 모색하고 있다. 동사는 기존 독일 훼스토(Festo) 체크박스(Checkbox) 사업의 연속성을 원하는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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