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씨엠,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학술대회서 'MELSOFT Gemini' 공개
사진. 퍼씨엠 퍼씨엠이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춘계학술대회에 참가해 디지털 트윈 기반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MELSOFT Gemini'를 선보이며 기계설계 분야의 디지털 전환(DX)과 피지컬 AI 구현 방안을 제시했다. 퍼씨엠은 6월 25일(목)부터 6월
범죄 예방하는 신속 감시 AI 네트워크 구현

사진. 나이트스코프
‘자율 순찰 로봇’이라는 개념은 공상과학으로 그쳤지만, 오늘날에는 현실구현 가능하며, 영향력 있는 존재로 자리 잡았다. 이에 나이트스코프(Knightscope, Inc.)가 로봇 보안 시스템의 매력을 선보였다.
나이트스코프는 2013년 캘리포니아주 마운틴뷰(Mountain View)에서 출범한 공공 안전 기술 서비스 회사로 쇼핑몰, 주차장, 근린공원 등 공공장소에 세계 최초로 완전 자율 보안 로봇(ASR)을 배치했다. 나이트스코프의 목표는 사법 담당자가 감당해야 할 위험을 최소화하면서 범죄를 효과적으로 억제하는 것이다.
나이트스코프는 일반 로봇 공학 기업과 차별화된 선도적 공공 안전 기술 회사로, 로봇 공학, 자율 주행 기술, 차량 전동화, 인공 지능 융합 분야에 전문성을 갖추고 있다. 이러한 기술들의 융합을 통해, 각종 감지 기능 및 기타 기술을 바탕으로 한 탁월한 인텔리전스를 지원하며 기민하게 대응하는 플랫폼을 탄생시켰다.
우수한 감시 기능을 지원하는 ASR
ASR은 실제 위협을 감지할 수 있어, 해고 직원이나 불법침입 직원을 식별해 직장 내 폭력 사태를 줄일 수 있다. 아울러 ASR의 무단 침입자 모니터링 기능을 통해, 작업 현장과 무관한 차량의 번호판을 식별해 안전한 주차장 환경을 유지할 수 있다. 또한 오디오 기능이 내장된 ASR은 양방향 통신이 가능하므로 방송 기능을 갖춘 확성 시스템으로 이용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위법 행위자와의 충돌 사태를 예방할 수도 있다.
스티븐스는 “ASR의 경고(talk-down) 기능을 통해 인간이 감당해야 할 위험을 로봇이 대신 처리할 수 있다. ASR은 무표정한 로봇에 불과하지만, 위험해 보이는 사람과 인간의 직접 대면 없이 대화가 가능하므로 의도치 않게 악화되는 상황을 막을 수 있다. 또한 간접운영비도 낮춰준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ASR은 건강이 나빠질 일이 없고, 휴가를 보내줄 필요도 없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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