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릴스, 코스닥 상장예비심사 통과
사진. 브릴스 로봇 모듈화 플랫폼 솔루션 전문기업 브릴스가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 상장을 위한 예비심사를 통과하며 기업공개(IPO)에 속도를 낸다. 회사는 상장을 계기로 연구개발 투자와 글로벌 시장 확대를 본격화하며 자동화 솔루션 경쟁력 강화에 나설 계획이다. 브릴스는
새로운 서비스로 복지 패러다임 전환한다

함양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가 AI로봇 효돌이를 활용한 돌봄 서비스를 실시했다(사진. 함양군).
함양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소외되고 있는 경증치매환자 10가구를 선정해 AI로봇 ‘효돌이’를 활용한 비대면 돌봄서비스를 시작했다.
사물인터넷기술(IOT)을 탑재한 AI로봇 ‘효돌이’는 음성과 터치 방식으로 작동되는 스마트 토이로봇이다. 비대면 다중 돌봄서비스 기능을 장착해 활기찬 안부인사 등의 상호교감이 가능하며,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해 어르신에게 안부를 묻거나 음성메시지를 보내면 AI로봇 ‘효돌이’가 전달해 준다.
인형을 빼닮은 AI로봇 ‘효돌이’은 간단한 조작으로 노래, 퀴즈, 이야기, 영어교실, 회상놀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머리를 쓰다듬거나 등과 배를 토닥이면 음성으로 반응하기도 한다.
코로나19로 대면관리가 어려운 상황에서 사례관리자와의 비대면 상담이 가능하며, 동작감지기능이 있어 이용자의 생활 패턴에 따라 일정시간 내 움직임이 없을 경우 즉시 가족과 관리자에게 연락할 수도 있다. 또한 관리자와 보호자 전용 애플리케이션으로 어르신의 일정과 약물복용 지도 서비스를 실시할 수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AI로봇 ‘효돌이’를 활용한 비대면 돌봄서비스는 언택트 시대에 맞는 새로운 복지서비스 패러다임이 될 것이다. 경증치매환자 악화를 방지하고 어르신들이 사회적 교감을 나눌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며, “AI로봇 ‘효돌이’가 홀로 계신 어르신을 언제 어디서든 챙겨드릴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라고 밝혔다.
사진. 브릴스 로봇 모듈화 플랫폼 솔루션 전문기업 브릴스가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 상장을 위한 예비심사를 통과하며 기업공개(IPO)에 속도를 낸다. 회사는 상장을 계기로 연구개발 투자와 글로벌 시장 확대를 본격화하며 자동화 솔루션 경쟁력 강화에 나설 계획이다. 브릴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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