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씨엠,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학술대회서 'MELSOFT Gemini' 공개
사진. 퍼씨엠 퍼씨엠이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춘계학술대회에 참가해 디지털 트윈 기반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MELSOFT Gemini'를 선보이며 기계설계 분야의 디지털 전환(DX)과 피지컬 AI 구현 방안을 제시했다. 퍼씨엠은 6월 25일(목)부터 6월
경제 견인할 신사업 발굴로 성장 동력 마련한다

경상남도가 서비스 로봇 산업 육성에 본격 나선다(사진. 경상남도).
경상남도가 최근 비대면 경제의 확산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로봇활용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증가하는 가운데 서비스로봇 산업 육성에 본격적으로 나선다고 밝혔다.
경남도는 경남로봇랜드재단을 서비스로봇산업 전담기관으로 2025년까지 총 176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로봇문화 확산, 로봇콘텐츠 보강, 서비스로봇 사업화 지원, R&D 역량강화 및 인재양성 등을 지원한다.
경남로봇랜드재단은 지난해 도내 로봇기업을 대상으로 서비스로봇산업 육성 과제 수요조사 실시 결과를 토대로 수요 맞춤형 서비스로봇 공통플랫폼 개발 지원을 골자로 하는 ‘서비스로봇 사업화 지원 계획’을 마련했다.
본 사업은 2021년부터 2025년까지 5년간 ‘서비스로봇 공통플랫폼 사업화 사업’을 추진, 단계적으로 서비스로봇 공통플랫폼 개발과 사업화를 지원해 서비스로봇 상용화 기반을 조성하는 신규 사업이다.
연차별로는 모빌리티 플랫폼개발, 자율주행 및 충전시스템 개발, HRI(Human-Robot Interaction) 개발, 서비스로봇용 로봇팔 개발, 서비스로봇용 통합관제 시스템 개발을 중점 지원한다.
올해는 ‘모빌리티 플랫폼개발’ 지원을 통해 방역, 안내, 홍보, 물류 등 다양한 실내외 환경에서 이동이 가능한 모빌리티 플랫폼을 연구·개발하고, 내년도 ‘자율주행 및 충전시스템 개발’ 지원을 통해 경남로봇랜드 테마파크에서 실증운영을 통한 상용화를 도모한다.
‘서비스로봇 공통 플랫폼 사업화 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도내 기업은 경남로봇랜드재단 누리집 공고를 참고해 오는 3월 25일(목)까지 신청하면 된다.
한편, 경남도는 전문가로 구성된 서비스로봇 자문위원회를 구성·운영, 서비스로봇 신규 사업을 기획함으로써 로봇산업의 신수요 창출과 시장촉진으로 경남의 서비스로봇 성장 동력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조현준 경남도 산업혁신국장은 “정부에서는 2024년까지 로봇산업 글로벌 4대 강국을 목표로 제조로봇 선도보급 및 4대 서비스로봇 집중육성을 추진하고 있다”라며, “이번 사업을 계기로 우수한 제조로봇 산업 기반을 바탕으로 서비스로봇 산업육성에 역량을 집중하여 지속가능한 로봇산업 생태계 조성과 경남이 글로벌 로봇산업 거점으로 성장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사진. 퍼씨엠 퍼씨엠이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춘계학술대회에 참가해 디지털 트윈 기반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MELSOFT Gemini'를 선보이며 기계설계 분야의 디지털 전환(DX)과 피지컬 AI 구현 방안을 제시했다. 퍼씨엠은 6월 25일(목)부터 6월
사진. 브릴스 로봇 모듈화 플랫폼 솔루션 전문기업 브릴스가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 상장을 위한 예비심사를 통과하며 기업공개(IPO)에 속도를 낸다. 회사는 상장을 계기로 연구개발 투자와 글로벌 시장 확대를 본격화하며 자동화 솔루션 경쟁력 강화에 나설 계획이다. 브릴스는
사진. 한국로봇산업진흥원 산업통상부가 주최하고 한국로봇산업진흥원과 한국로봇융합연구원이 공동 주관하는 ‘2026 휴머노이드 챌린지’가 오는 7월 2일(목)부터 7월 3일(금)까지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다. 본 대회는 실전형 휴머노이드 경진대회로,
사진. 엔닷라이트 3D AI 기업 엔닷라이트가 아시아 최대 규모의 스타트업 페어인 ‘넥스트라이즈 2026(NextRise 2026)’ 현장에서 휴머노이드 로봇 전문기업 로브로스(대표 노승준)와 업무협약을 맺고, 휴머노이드 로봇 AI 학습 및 3D
종합 산업자동화 솔루션 기업으로의 도약을 천명한 (주)휴먼텍이 최근 비사출 분야의 대형 고객사와 갠트리 로봇 50대 규모의 대형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향후 단계적 증설이 이뤄질 경우 최대 250대 규모까지 확대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회사는
제조업 전반에서 에너지 효율과 스마트 운영이 핵심 경쟁력으로 부상하면서 유압 기술도 새로운 전환기를 맞고 있다. 단순한 동력 전달 수단을 넘어 디지털 진단과 예지보전, 에너지 절감을 구현하는 스마트 유압 솔루션이 산업 현장의 관심을 끌고 있다. 독일 HAWE Hydr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