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씨엠,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학술대회서 'MELSOFT Gemini' 공개
사진. 퍼씨엠 퍼씨엠이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춘계학술대회에 참가해 디지털 트윈 기반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MELSOFT Gemini'를 선보이며 기계설계 분야의 디지털 전환(DX)과 피지컬 AI 구현 방안을 제시했다. 퍼씨엠은 6월 25일(목)부터 6월
민간 주도 제조로봇 자율보급 확산 도모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이하 진흥원)이 제조로봇 리스·렌탈 사용료를 지원하고, 공동구매 지원체계를 마련해 로봇 도입비용 절감에 나선다.
진흥원은 18일부터 민간 주도 제조로봇 자율보급 및 확산을 위한 지원사업을 공모했다. 이번 공모는 ▲시장주도형 제조로봇 리스·렌탈상품 지원사업 ▲제조로봇 등 공동구매 지원사업 등 2개 사업으로 국비 2.6억원 규모다.
‘시장주도형 제조로봇 리스·렌탈상품 지원사업’은 민간 주도 제조로봇 보급·확산을 위해 ‘시장창출(2021년) → 시장안정(2024년) → 시장확대(2026년)’ 단계별 전략을 수립, 시행할 계획이다.
올해는 시장주도기업과 상품 발굴을 지원하는 시장창출단계(1단계) 사업으로 제조로봇 리스·렌탈 시장의 초기 수요와 공급 창출을 위해 수요사의 ‘리스·렌탈상품 사용료’를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리스·렌탈상품을 활용하고자 하는 기관 또는 기업으로 최소 5개사 이상의 수요처에 제조로봇 보급지원이 가능해야 한다.
‘제조로봇 등 공동구매 지원사업’은 수요산업과 로봇기업 간 협력체계 구축을 통해 제조로봇 공동구매 지원체계 마련을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비영리기관으로, 로봇이 필요한 산업을 대상으로 수요를 조사하고 컨설팅 및 로봇 도입을 지원하는 것을 골자로 해, 제조로봇 판로 개척 및 수요기업 로봇 도입비용 절감 방안을 이끌어 내게 된다.
진흥원 문전일 원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로봇기업은 판로 확대 및 수요시장 확장의 기회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며, “수요기업은 제조로봇 도입비용 절감을 통한 기업 경쟁력을 제고할 수 있으며, 궁극적으로는 민간 주도의 제조로봇 보급·확산 체계 구축을 위한 계기가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공고는 3월 25일까지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진흥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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