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씨엠,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학술대회서 'MELSOFT Gemini' 공개
사진. 퍼씨엠 퍼씨엠이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춘계학술대회에 참가해 디지털 트윈 기반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MELSOFT Gemini'를 선보이며 기계설계 분야의 디지털 전환(DX)과 피지컬 AI 구현 방안을 제시했다. 퍼씨엠은 6월 25일(목)부터 6월
대형 공장에 ABB 로봇 공학 및 자동화 솔루션 활용

올라가 ABB 로봇 및 자동화 솔루션을 적용한다고 밝혔다(사진. ABB).
모빌리티 기업 올라(Ola)는 도장 및 용접 라인을 포함한 공장의 주요 제조 공정 라인에서 ABB의 자동화 솔루션을 활용한다고 발표했다. ABB 로봇은 배터리 및 모터 조립 라인에 광범위하게 배치되며, 여기에는 ABB IRB 5500 페인트 및 IRB 2600 통합 드레싱 로봇과 배터리 및 모터 조립 영역의 조립 및 자재 처리를 위한 IRB 6700 로봇이 포함된다.
ABB 로봇은 로봇 성능, 생산성 및 제품 품질을 최적화하기 위해 올라의 AI 지원 메가 팩토리에 디지털 방식으로 통합된다. ABB의 로봇과 자동화 솔루션을 사용하면 올라의 독점 AI 엔진과 기술 스택을 타게 될 로봇의 원격 디지털 연결 및 모니터링이 보장될 전망이다.
ABB로보틱스의 안드레아 카소니(Andrea Cassoni) 일반산업 전무이사는 “이러한 수준의 자동화를 통해 올라는 높은 생산성과 고품질이라는 두 가지 목표를 일관되게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올라는 Industry 4.0 원칙에 따라 메가 팩토리를 구축하고 있으며 자체 독점 AI 엔진 및 기술 스택을 통해 모든 시스템에 깊이 통합함으로써 지속적으로 자체 학습하고 제조 프로세스의 모든 측면을 최적화하고 있다.
초기 연간 200만 대의 생산 능력을 갖춘 올라 대형 공장은 10,000개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유럽, 영국, 라틴 아메리카, 호주 및 뉴질랜드 전역의 인도 및 국제 시장을 위한 회사의 글로벌 제조 허브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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