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씨엠,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학술대회서 'MELSOFT Gemini' 공개
사진. 퍼씨엠 퍼씨엠이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춘계학술대회에 참가해 디지털 트윈 기반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MELSOFT Gemini'를 선보이며 기계설계 분야의 디지털 전환(DX)과 피지컬 AI 구현 방안을 제시했다. 퍼씨엠은 6월 25일(목)부터 6월
의료로봇 매출 확대 힘입어 분기 기준 사상 최대 실적 달성

왼쪽부터 척추수술로봇 ‘큐비스-스파인’, 인공관절수술로봇 ‘큐비스-조인트’(사진. 큐렉소)
의료로봇 전문기업 큐렉소가 지난 해 4분기 의료로봇 매출 확대에 힘 입어 분기 기준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고 9일 발표했다. 4분기 매출 127.5억 (YoY +39%, QoQ +41.7%), 영업이익 14.8억 (YoY 흑자전환, QoQ +250.1%), 당기 순이익 16.6억 (YoY 흑자전환, QoQ +165%)을 각각 기록했다.
또한 연간 매출은 전년대비 14.2% 성장한 392.8억, 영업이익은 7.3억 및 당기순이익은 6.4억을 각각 기록하며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지난 해 매출 확대 및 흑자전환의 주요 요인은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매출이 발생한 의료로봇사업 영향이다. 인공관절수술로봇 ‘큐비스-조인트’, 척추수술로봇 ‘큐비스-스파인’ 및 보행재활로봇 ‘모닝워크’ 등을 국내 및 해외 의료시장에 약 18대 공급함으로써 국내 대표 의료로봇기업으로 자리매김하며 성장성과 수익성을 모두 확보하게 됐다.
큐렉소 이재준 대표는 “지난 해 코로나19의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임직원분들의 헌신과 노력으로 의료로봇을 국내 및 해외 의료시장에 공급할 수 있게 되어 회사 대표로서 감사한 마음을 갖고 있다.”며 “지난 해 매출 확대 및 흑자전환 성공에 머물지 않고, 올해 2분기에는 국내 및 해외 인허가 획득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글로벌 의료로봇 시장의 핵심 지역인 미국과 유럽 등 선진시장 진출을 위해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공동 사업 추진, 브랜드 인지도 구축 및 공급 확대 등 글로벌 의료로봇 시장에서 K-의료로봇의 위상을 갖출 수 있도록 큐렉소 임직원은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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