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씨엠,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학술대회서 'MELSOFT Gemini' 공개
사진. 퍼씨엠 퍼씨엠이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춘계학술대회에 참가해 디지털 트윈 기반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MELSOFT Gemini'를 선보이며 기계설계 분야의 디지털 전환(DX)과 피지컬 AI 구현 방안을 제시했다. 퍼씨엠은 6월 25일(목)부터 6월
로봇 활용한 배송 서비스 수용 가능성 확인한다

파나소닉이 저속 로봇에 의한 배송 서비스를 시행한다(사진. Panasonic Corporation).
파나소닉(Panasonic Corporation)은 앞서 스마트 타운에서 소형 저속 로봇에 의한 주거 지역 배송 서비스의 현장 테스트를 시작한 바 있다. 공공도로에서 자율주행 로봇을 이용한 테스트의 첫 번째 단계를 실시한 이들은 택배 서비스를 제공하는 단계를 본격적으로 돌입하게 된다. 파나소닉은 인간과 밀접하게 협력하는 로봇을 활용한 새로운 형태의 택배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사람과 이동성이 공존하는 생태계를 구축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자 상거래의 성장과 음식 배달의 확산은 사람들의 생활을 편리하게 했지만, 서비스 지원 인력 부족과 같은 문제를 발생시키기도 했다. 이에 업계에서는 비대면 및 비접촉 상호작용을 포함한 표준을 제시해야 할 필요성을 느끼고 있다.
파나소닉은 이번 시험을 통해 마을 주민들과 긴밀히 협력하면서 새로운 배송 서비스 시작을 가속화할 방침이다. 회사는 자율주행 로봇 개발과 사내에서 제공하는 승차 공유 서비스를 통해 습득한 기술 및 노하우를 기반으로 서비스를 실시하고자 한다.
한편 2단계 자율주행 로봇을 이용한 배송 서비스 테스트는 로봇을 이용한 새로운 배송 서비스 경험의 수용 가능성을 확인하기 위해 실시된다. 파나소닉은 로봇 사용을 통한 배송 서비스 노동력 감소와 스마트폰 앱을 이용한 패키지 및 상품의 비대면 배송을 실현하는 한편, 로봇과 원격 제어 센터 간의 대화형 기능을 사용한 통신을 가능하게 한다는 계획이다.
파나소닉은 민관 협의회에 참여해 경제 산업부가 후원하는 자율주행 로봇의 배송을 촉진하고 있으며, 회사의 R&D 및 현장테스트 활동의 일부는 NEDO(New Energy and Industrial Technology Development Organization)에서 지원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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