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씨엠,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학술대회서 'MELSOFT Gemini' 공개
사진. 퍼씨엠 퍼씨엠이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춘계학술대회에 참가해 디지털 트윈 기반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MELSOFT Gemini'를 선보이며 기계설계 분야의 디지털 전환(DX)과 피지컬 AI 구현 방안을 제시했다. 퍼씨엠은 6월 25일(목)부터 6월
비접촉식 배달 방식으로 증가하는 수요 대응한다

스타십 테크놀로지스가 로봇을 활용한 배송 100만 건을 달성했다고 밝혔다(사진. Starship Technologies)
스타십 테크놀로지스(Starship Technologies)가 100만 건의 자율배송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2014년 설립된 이 기업은 6년 동안 100만 건의 자율배송에 도달했으며, 추가로 1,700만 달러를 모금하고 미국의 캘리포니아 대학교 로스앤젤레스(UCLA)와 브리지워터 주립대학(Bridgewater State University) 두 개의 새로운 캠퍼스에 서비스를 추가했다. 이 새로운 투자로 스타십 테크놀로지스의 총 자금은 현재까지 1억 2천만 달러가 됐다.
배달 로봇이 여러 국가에서 연중무휴 24시간 높은 수준의 자율성으로 작동하는 것과, 하루에 수천 건, 연간 수백만 마일을 배달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이와 같은 상황 속에서도 스타십 테크놀로지스는 이정표를 달성, 100만 건의 배송을 완료했다.
이들은 또한 미국 최고의 공립학교 중 하나로 꼽히는 UCLA를 선택, 블래이즈 피자(Blaze Pizza), 브루인 버즈(Bruin Buzz), 루 발레 및 사우스 라이츠(Lu Valle Southern Lights)를 포함한 레스토랑에서 제공하고 있다. 또한 브리지워터 주립대학에서 현재 스타벅스 카페(Starbucks Cafe)와 베어스 덴(Bears Den)을 포함한 캠퍼스 레스토랑에서 배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비접촉 배송은 코로나 19 대유행 동안 취약한 인구를 보호하고 사회적 거리를 두는 가장 신뢰할 수 있는 방법 중 하나임이 입증됐다. 해당 기업은 어려운 시기에 비접촉식 음식 및 식료품 배달을 제공하게 된 것에 만족하며,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수요에 대응하고 있다.
2018년 첫 상용 배송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기하급수적인 성장을 보이고 있다. 작년 스타십 테크놀로지스는 회사 내에서 몇 가지 새로운 배송 기록을 세웠으며, 올해는 약 40-50% 성장시킬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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