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독, ‘AI 응용제품 신속 상용화 지원사업’ 선정으로 AI 기반 지능형 공장 구축 본격화
한독이 7월 6일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6년 제조분야 AI 응용제품 신속 상용화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한독 공장 / 사진. 한독 한독은 그간 축적해 온 디지털 전환 및 제조 혁신 역량을 바탕으로 제약·바이오 기업 가운
로보스타, 로봇 시범 보급사업 협약 체결
로보스타, 로봇 시범 보급사업 협약 체결
로보스타는 지난달 한국기계연구원과 로봇 시범 보급사업 협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표면처리 및 주물공정 적용을 위한 로봇 시스템 사업이며, 사업기간은 2013년 2월 28일까지다. 사업비는 정부출연금 9억5000만원을 포함해 총 15억원이다.
회사측은 “국내 중소기업의 주물부품 생산 연계공정과 부품 표면처리 공정을 로봇 시스템화해 열악한 작업환경을 개선하고 부족한 노동(작업) 인력지원 등 중소기업의 기반 경쟁력을 향상시키며 시범사업 실증모델을 적용한 신규 시장 창출이 주요 사업내용”이라고 밝혔다.
또 ▲신제품인 6축 수직다관절 로봇의 중소기업형 적용 로봇 신규시장 확대 ▲로봇사업자, 시스템사업자, 수요기업 간 상호 사업 연계를 통한 부가가치 창출 ▲대부분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6축 수직다관절 로봇의 수입 대체 ▲제조용 로봇의 시스템화를 통하여 작업 정밀성, 생산성, 작업환경 개선 등 중소기업 기반 경쟁력 확보 ▲로봇 국산화를 통한 일반산업, 음식료산업, IT산업 등 다양한 수요처 확대 등이 기대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한편, 지난 7월엔 대우증권이 로보스타에 대해 2분기부터 예상되는 실적 회복세를 감안할 때 적절한 매수기회로 판단된다는 의견을 내놓아 주목받기도 했다.
로보스타 www.robostar.co.kr
한독이 7월 6일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6년 제조분야 AI 응용제품 신속 상용화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한독 공장 / 사진. 한독 한독은 그간 축적해 온 디지털 전환 및 제조 혁신 역량을 바탕으로 제약·바이오 기업 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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