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씨엠,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학술대회서 'MELSOFT Gemini' 공개
사진. 퍼씨엠 퍼씨엠이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춘계학술대회에 참가해 디지털 트윈 기반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MELSOFT Gemini'를 선보이며 기계설계 분야의 디지털 전환(DX)과 피지컬 AI 구현 방안을 제시했다. 퍼씨엠은 6월 25일(목)부터 6월
비대면·디지털 기반 혁신성장 기업 지원한다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하 중진공)이 지난 1월 6일(수) 비대면‧디지털 기반 혁신성장 기업 지원을 위해 정책자금 평가에 인공지능 평가모형 ‘K-VALUE’를 도입한다고 밝혔다.
중진공은 17만개 내부데이터와 540만개 외부데이터를 활용하여 부실, 성장성, 수익성, 정책 목적성을 기준으로 100개 이상의 핵심지표를 추출하고, 인공지능을 통해 결과를 도출하는 평가모형을 완성했다.
평균임금 수준, 특허정보, 에너지 사용량 등의 핵심지표에 대한 최신정보를 실시간으로 수집하고 머신러닝 알고리즘을 적용하여 최적의 결과를 예측할 수 있게 구성했다.
인공지능 평가모형을 통해 재무성과는 미흡하지만 비재무적인 성과가 우수한 기업의 발굴과 신속하고 효율적인 정책자금 지원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우수기업에 대한 정책자금 우대 및 혁신기업 지원으로 정책자금과 기관의 신뢰도 제고 효과 등이 기대된다.
중진공은 지난해 하반기부터 비대면 평가를 시범 도입하고 운영 중이다. 올해 상반기부터는 인공지능을 적용한 비대면 평가(ZERO-TACT)로 전면 개편한다는 계획이다.
비대면 평가는 높은 정확성과 빠른 평가결과 확보를 통해 신속한 정책자금 지원 및 간편한 심사 절차를 제공할 수 있는 정책자금 지원 방식의 새로운 시도라고 볼 수 있다.
향후 중진공은 기업평가 체계 고도화를 위해 △인공지능 활용 범위 확대 △한국판 뉴딜 등 정부 주도 신산업 확대를 위한 전용모형 개발 △정책 목적성 중심 평가 전환 △외부 빅데이터 활용 확대를 통한 정확성, 신뢰성 향상 등에 나설 예정이다.
김학도 이사장은 “비대면‧디지털 기반의 신속한 정책자금 지원을 통해 코로나19 위기 극복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인공지능 평가모형을 적극 활용해 미래 성장 가능성이 우수한 중소벤처기업을 지속해 발굴하고 혁신기업에 대한 집중 지원을 강화해나가겠다.”고 전했다.
사진. 퍼씨엠 퍼씨엠이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춘계학술대회에 참가해 디지털 트윈 기반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MELSOFT Gemini'를 선보이며 기계설계 분야의 디지털 전환(DX)과 피지컬 AI 구현 방안을 제시했다. 퍼씨엠은 6월 25일(목)부터 6월
사진. 브릴스 로봇 모듈화 플랫폼 솔루션 전문기업 브릴스가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 상장을 위한 예비심사를 통과하며 기업공개(IPO)에 속도를 낸다. 회사는 상장을 계기로 연구개발 투자와 글로벌 시장 확대를 본격화하며 자동화 솔루션 경쟁력 강화에 나설 계획이다. 브릴스는
사진. 한국로봇산업진흥원 산업통상부가 주최하고 한국로봇산업진흥원과 한국로봇융합연구원이 공동 주관하는 ‘2026 휴머노이드 챌린지’가 오는 7월 2일(목)부터 7월 3일(금)까지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다. 본 대회는 실전형 휴머노이드 경진대회로,
사진. 엔닷라이트 3D AI 기업 엔닷라이트가 아시아 최대 규모의 스타트업 페어인 ‘넥스트라이즈 2026(NextRise 2026)’ 현장에서 휴머노이드 로봇 전문기업 로브로스(대표 노승준)와 업무협약을 맺고, 휴머노이드 로봇 AI 학습 및 3D
사진. 비트랜스코리아 산업 설비 전문기업 비트랜스코리아는 물류 자동화 및 레이저 설비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며 제조 현장의 효율성을 높이는 원스톱 솔루션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동사는 해외 우수 제품의 공급부터 A/S·유지관리까지 직접 수행하며 경쟁력
종합 산업자동화 솔루션 기업으로의 도약을 천명한 (주)휴먼텍이 최근 비사출 분야의 대형 고객사와 갠트리 로봇 50대 규모의 대형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향후 단계적 증설이 이뤄질 경우 최대 250대 규모까지 확대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회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