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씨엠,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학술대회서 'MELSOFT Gemini' 공개
사진. 퍼씨엠 퍼씨엠이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춘계학술대회에 참가해 디지털 트윈 기반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MELSOFT Gemini'를 선보이며 기계설계 분야의 디지털 전환(DX)과 피지컬 AI 구현 방안을 제시했다. 퍼씨엠은 6월 25일(목)부터 6월
인공지능 시대 대비 소프트웨어 인재양성 및 학습문화 조성

한국해양대학교가 부산 인공지능 AI 아카데미를 개최했다. (사진. 한국해양대학교)
한국해양대학교가 지난달 26,27일 부산지역 대학(원)생 및 관련 분야 학습자를 대상으로 ‘부산 인공지능(AI) 아카데미’를 벡스코 컨벤션홀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부산 인공지능 아카데미는 부산시가 주최하고 한국해양대와 부산인재평생교육진흥원이 공동주관했다. 또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필수인원만 참여하는 등 대면접촉을 최소화했고 방역수칙도 철저히 준수하며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인공지능 정책, 기술현황 관련 내용 및 한국해양대 주관 특별세션으로 구성됐으며, △제조, 해양, 영상 분야 인공지능(AI) 기술 및 적용 사례 △4차 산업혁명과 해양의 미래 △우리나라 SM산업 세계화를 위한 발전적 제언 △XAI의 현재와 미래 △디지털 리터러시(Digital Literacy) 교육 디자인과 해양특성화 기반의 공유대학 모델 △인공지능 기계학습 기초, 머신러닝, 딥러닝 응용 이론 및 실습 교육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또한 이번 행사는 온·오프라인으로 병행 개최됐으며 실시간 채팅창을 통해 연사와 온라인 참석자 간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인공지능 정책 및 기술현황을 파악하고 향후 4차 산업혁명과 해양의 미래를 논의하는 장이 됐다. 한국해양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한 스트리밍에는 현장참여자 약 60명, 실시간 스트리밍 참여자 약 110명이 참석한 가운데 18일 기준 총 1,132건의 조회수를 기록했다.
도덕희 한국해양대 총장은 “이번 행사가 인공지능 학습문화 조성의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인공지능 분야와 맞물려 있는 4차 산업혁명 시대 속에서 특히 부산지역의 인공지능 교육 활성화와 해양특성화 인공지능 분야의 발전을 위해 양질의 교육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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