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씨엠,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학술대회서 'MELSOFT Gemini' 공개
사진. 퍼씨엠 퍼씨엠이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춘계학술대회에 참가해 디지털 트윈 기반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MELSOFT Gemini'를 선보이며 기계설계 분야의 디지털 전환(DX)과 피지컬 AI 구현 방안을 제시했다. 퍼씨엠은 6월 25일(목)부터 6월
알레르기 및 질병 전염 등 문제 없는 로봇 개로 치료 효율 높인다

영국 포츠머스 대학교는 로봇 개가 실제 치료견을 대체할 수 있다고 밝혔다. (사진. University of Portsmouth)
영국에 위치한 포츠머스 대학교(University of Portsmouth)가 실제 치료견을 대체할 수 있는 로봇을 소개했다. 연구팀은 소셜 로보틱스 저널(The International Journal of Social Robotics)에 새로운 로봇동물 ‘미로-E(MiRo-E)’가 더 나은 대안이 될 수 있음을 발견, 기존에 동물 개가 어린이 및 청소년의 치료에 효과가 있다는 주제를 대신할 수 있음을 나타냈다.
연구를 감독한 심리학과 리앤 프로프스(Leanne Proops) 박사는 “실제 개가 아이들에게 차분하고 즐거운 상호작용을 제공해 웰빙 감정을 높이고 동기 부여를 개선, 스트레스를 줄일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라며, “이번 예비 연구는 생체 모방 로봇(동물 행동을 모방하는 로봇)이 실제 개보다 몇 가지 이점이 있음을 나타내는 동시에, 특정 상황에서 적합한 대체물이 될 수 있음을 나타내는 것”이라고 전했다.
훈련 잠재력 및 사회적 성격을 지닌 개는 치료에 가장 보편적으로 사용되는 동물이다. 그러나 알레르기를 유발하거나 질병을 전염시킬 위험이 있기 때문에 아이들과 함께 환경에서 사용하는 데에 한계가 있다. 특히 개를 좋아하지 않는 일부 사람들이 치료견을 활용하는 데 어려움을 겪기도 해 이와 같은 연구는 훨씬 높은 이점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논문의 저자인 올리비아 바버(Olivia Barber)는 “학교와 병원 등을 방문할 때 치료견은 스트레스 및 피로함을 겪을 수 있다. 이 때 로봇 동물을 활용할 수 있는지 조사해야 할 것”이라고 전했다.
치료견을 대신해 로봇 동물을 사용하면 다양한 긍정적인 이점이 있다. 철저히 청소할 수 있음은 물론, 더 오랜 시간 동안 작동시킬 수도 있다. 꼬리를 흔들어 흥분을 표현하고, 소리와 색을 통해 감정을 표현하는 것과 같이 실제 동물의 움직임과 행동을 그대로 반영해 보다 생생하게 표현할 수 있다.
한편 연구원들은 11-12세 34명의 어린이들과 상호작용하기 위해 웨스트서식스(West Sussex)의 주류 중등학교에서 실제 개와 생체 모방 로봇을 사용했다. 두 마리의 실제 치료견은 푸들과 교배한 3살 잭 러셀과 자선 단체의 12살 래브라도 리트리버로, 콘스퀀셜 로보틱스(Consequential Robotics)에서 개발한 미로-3 생체모방 로봇이 사용됐다.
아이들은 개와 로봇에 대한 설문지를 작성한 동시에, 실제 개 및 로봇 개와 함께한 두 번의 개별 자유놀이 세션에 참여했다. 연구원들은 아이들이 실제 개와 로봇을 쓰다듬는 데 비슷한 시간을 보냈지만 로봇과 상호작용하는 데 더 많은 시간을 보냈다는 것을 발견했다.
아이들이 살아있는 개와의 세션을 상당히 선호한다고 밝혔음에도 불구하고, 실제로 로봇과의 상호작용에 대한 긍정적인 감정을 표현했다. 프로프스 박사는 “이번 연구결과는 상호작용 로봇 동물이 전통적인 동물 치료에 대한 유용한 대안으로 사용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라고 언급했다.
사진. 퍼씨엠 퍼씨엠이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춘계학술대회에 참가해 디지털 트윈 기반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MELSOFT Gemini'를 선보이며 기계설계 분야의 디지털 전환(DX)과 피지컬 AI 구현 방안을 제시했다. 퍼씨엠은 6월 25일(목)부터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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