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씨엠,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학술대회서 'MELSOFT Gemini' 공개
사진. 퍼씨엠 퍼씨엠이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춘계학술대회에 참가해 디지털 트윈 기반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MELSOFT Gemini'를 선보이며 기계설계 분야의 디지털 전환(DX)과 피지컬 AI 구현 방안을 제시했다. 퍼씨엠은 6월 25일(목)부터 6월
스마트 재활장치 '리블레스' 공급 확대한다

하모닉 바이오닉스가 스마트 원격 재활 솔루션 공급을 확산한다. (사진. Harmonic Bionics)
하모닉 바이오닉스(Harmonic Bionics)가 에이치로보틱스(H Robotics)와의 파트너십을 체결, 신경 및 근골격 운동 장애로 영향을 받는 미국 환자에게 스마트 원격 재활 솔루션 공급을 확산한다고 밝혔다.
하모닉 바이오닉스는 한국에 본사를 둔 에이치로보틱스와 제휴해 스마트 재활장치인 리블레스(rebless™)의 공급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리블레스는 팔꿈치, 손목, 발목 및 무릎 관절에 동작을 제공하는 상지 및 하지를 위한 FDA 등록 로봇 운동 치료 장치로, 각 환자의 상태 및 진행 상황에 따라 치료를 맞춤화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리블레스는 환자의 스마트폰 또는 모바일 장치에 다운로드된 앱을 통해 제어된다. 의료 서비스 제공자는 리블레스 클리닉 소프트웨어를 사용해 운동요법을 처방하고 환자 결과를 관리 및 내보내며 원격 진료 방문을 수행한다.
에이치 로보틱스 관계자는 “고령화 인구와 증가하는 신경계 및 근골격계 질환은 환자를 위한 적절한 치료에 대한 접근성 부족으로 이어질 수 있다”라며, “우리는 쉽게 원격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리블레스를 설계했다”라고 전했다.
한편 하모닉 바이오닉스 크리스토퍼 프렌티스(Christopher Prentice) CEO는 “의료 서비스에 대한 접근이 어려운 시기에 이와 같은 제품을 미국 시장에 출시할 수 있게 돼 기쁘다”라며, “우리는 리블레스가 재활 과정을 발전시키고 환자의 경험을 향상시킬 잠재력을 가지고 있음을 믿는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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