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씨엠,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학술대회서 'MELSOFT Gemini' 공개
사진. 퍼씨엠 퍼씨엠이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춘계학술대회에 참가해 디지털 트윈 기반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MELSOFT Gemini'를 선보이며 기계설계 분야의 디지털 전환(DX)과 피지컬 AI 구현 방안을 제시했다. 퍼씨엠은 6월 25일(목)부터 6월
제1회 인천국제해양포럼에서 해양수산부장관상 수상

동의대 학부생이 해양수산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왼쪽부터 기계공학전공 4학년 서상우, 박우렬 학생) (사진. 동의대)
동의대 기계자동차로봇부품공학부 기계공학전공 4학년 박수진, 박우렬, 서상우 씨(지도교수 손인수)가 지난 11월 20일 인천 송도컨벤시아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된 ‘제1회 인천국제해양포럼 해양산업발전 아이디어 및 논문 공모전’ 시상식에서 아이디어분야 대상인 해양수산부 장관상과 상금 50만원을 수상했다.
해양수산부와 인천광역시가 주최한 이번 공모전은 전국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해운·항만·도시 △남북물류 △스마트해양 △해양환경 △해양관광을 주제로 정책, 기술, 신사업 모델 등 해양산업발전 방안에 대한 아이디어와 논문을 공모했다.
동의대 학생팀은 ‘해양 부유 쓰레기 회수로봇’ 아이디어로 대상을 차지했다. 로봇에 쓰레기 적재함 탈부착 기능을 적용해 기존 로봇의 한정적인 쓰레기 회수 용량을 획기적으로 늘리는 동시에 로봇의 소형화까지 달성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했다.
동의대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준비하는 과정에 어려움이 따랐고 처음 접해보는 분야라 시행착오가 많았지만, 손인수 교수님과 저희의 팀워크가 원동력이 돼 좋은 결과를 얻었다”라고 전하며, “우리 팀의 아이디어가 우리나라의 해양산업 경쟁력 강화와 발전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사진. 퍼씨엠 퍼씨엠이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춘계학술대회에 참가해 디지털 트윈 기반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MELSOFT Gemini'를 선보이며 기계설계 분야의 디지털 전환(DX)과 피지컬 AI 구현 방안을 제시했다. 퍼씨엠은 6월 25일(목)부터 6월
사진. 브릴스 로봇 모듈화 플랫폼 솔루션 전문기업 브릴스가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 상장을 위한 예비심사를 통과하며 기업공개(IPO)에 속도를 낸다. 회사는 상장을 계기로 연구개발 투자와 글로벌 시장 확대를 본격화하며 자동화 솔루션 경쟁력 강화에 나설 계획이다. 브릴스는
사진. 한국로봇산업진흥원 산업통상부가 주최하고 한국로봇산업진흥원과 한국로봇융합연구원이 공동 주관하는 ‘2026 휴머노이드 챌린지’가 오는 7월 2일(목)부터 7월 3일(금)까지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다. 본 대회는 실전형 휴머노이드 경진대회로,
사진. 엔닷라이트 3D AI 기업 엔닷라이트가 아시아 최대 규모의 스타트업 페어인 ‘넥스트라이즈 2026(NextRise 2026)’ 현장에서 휴머노이드 로봇 전문기업 로브로스(대표 노승준)와 업무협약을 맺고, 휴머노이드 로봇 AI 학습 및 3D
사진. 비트랜스코리아 산업 설비 전문기업 비트랜스코리아는 물류 자동화 및 레이저 설비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며 제조 현장의 효율성을 높이는 원스톱 솔루션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동사는 해외 우수 제품의 공급부터 A/S·유지관리까지 직접 수행하며 경쟁력
종합 산업자동화 솔루션 기업으로의 도약을 천명한 (주)휴먼텍이 최근 비사출 분야의 대형 고객사와 갠트리 로봇 50대 규모의 대형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향후 단계적 증설이 이뤄질 경우 최대 250대 규모까지 확대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회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