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씨엠,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학술대회서 'MELSOFT Gemini' 공개
사진. 퍼씨엠 퍼씨엠이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춘계학술대회에 참가해 디지털 트윈 기반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MELSOFT Gemini'를 선보이며 기계설계 분야의 디지털 전환(DX)과 피지컬 AI 구현 방안을 제시했다. 퍼씨엠은 6월 25일(목)부터 6월
전국적 확산세 감안해 방역활동 확대 운영할 것

함평군이 드론 등을 활용해 AI 바이러스 방역활동을 수행한다. (사진. 함평군)
함평 지역 철새도래지인 해보면 고막원천의 야생조류 분변에서 고병원성 AI 바이러스가 검출되면서 함평군이 특별방역에 나섰다. 특히 영암에 이어 최근에 나주까지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확진 판정을 받자 드론 등 가용자원을 총동원한 선제적인 조치에 나섰다.
10일 함평군에 따르면 지난달 28일 전북 정읍에서 시작된 고병원성 AI가 지난 5일 전남 영암에 이어 전날 오후 나주까지 번졌다. 전남 지역에서 고병원성 AI가 발생한 것은 지난 2017년 이후 3년 만으로 전남도 전체에 감염 확산 우려를 보이고 있다.
함평군은 우선 전남도 방역 지침에 따라 고막원천 주변을 긴급 방역하고 통제초소 설치를 통해 사람과 차량의 출입을 통제하고 있다. 또한 반경 10㎞ 이내를 특별방역지역으로 설정하고 해당 지역에서 사육되는 가금류에 대해 오는 22일까지 이동 제한 조치했다.
다행히 현재까지 진행된 방역지역 내 농가 36곳에 대한 임상 예찰검사 결과에서는 모두 음성 판정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함평군은 앞으로 전국적인 AI 확산세를 감안해 거점소독시설 등 가금 농장 통제초소를 기존 9개소에서 19개소로 확대 운영할 방침이다. 광역방제기와 드론 등을 동원해 철새도래지와 농가 진입로 등을 매일 집중 소독하고 공무원 비상근무 등 공동방제반 운영을 통해 현장 방역지도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함평군은 특히 긴급행정명령을 통해 내년 2월 말까지 전통시장 내 살아있는 병아리오리 유통을 전면 금지하고 지역 가금 농가 전체에 방사사육 금지 조치를 내렸다. 각 농가에는 야생조류 접근 차단을 위한 축사 그물망 정비도 함께 요청했다. 함평군은 지금까지 뚜렷한 AI 발생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만큼 철새를 통한 농장 내 바이러스 유입 가능성부터 원천 차단하겠다는 생각이다.
이후에도 함평군은 가금농가에 대한 수시 점검을 통해 철저한 방역조치 이행을 독려하고 점검 결과 방역시설 미흡 등의 관리 소홀이 확인되면 「가축전염병예방법」에 따라 과태료 부과, 형사고발 등의 후속조치도 즉각 취할 방침이다.
함평군 이상익 군수는 “아직까지 지역에서 고병원성 AI 의심 신고가 들어오거나 이상 증상을 보이는 사례는 없지만 전국적인 확산 속도가 빨라 긴장을 늦출 수 없다”면서, “가용자원을 총 동원해 AI 차단 방역을 강화하는 한편 각 농가에서도 AI 의심증상이 있으면 군청으로 바로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현재 함평군에서는 162개 농장이 5천939마리의 가금류를 사육하고 있다.
사진. 퍼씨엠 퍼씨엠이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춘계학술대회에 참가해 디지털 트윈 기반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MELSOFT Gemini'를 선보이며 기계설계 분야의 디지털 전환(DX)과 피지컬 AI 구현 방안을 제시했다. 퍼씨엠은 6월 25일(목)부터 6월
사진. 브릴스 로봇 모듈화 플랫폼 솔루션 전문기업 브릴스가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 상장을 위한 예비심사를 통과하며 기업공개(IPO)에 속도를 낸다. 회사는 상장을 계기로 연구개발 투자와 글로벌 시장 확대를 본격화하며 자동화 솔루션 경쟁력 강화에 나설 계획이다. 브릴스는
사진. 한국로봇산업진흥원 산업통상부가 주최하고 한국로봇산업진흥원과 한국로봇융합연구원이 공동 주관하는 ‘2026 휴머노이드 챌린지’가 오는 7월 2일(목)부터 7월 3일(금)까지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다. 본 대회는 실전형 휴머노이드 경진대회로,
사진. 엔닷라이트 3D AI 기업 엔닷라이트가 아시아 최대 규모의 스타트업 페어인 ‘넥스트라이즈 2026(NextRise 2026)’ 현장에서 휴머노이드 로봇 전문기업 로브로스(대표 노승준)와 업무협약을 맺고, 휴머노이드 로봇 AI 학습 및 3D
사진. 비트랜스코리아 산업 설비 전문기업 비트랜스코리아는 물류 자동화 및 레이저 설비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며 제조 현장의 효율성을 높이는 원스톱 솔루션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동사는 해외 우수 제품의 공급부터 A/S·유지관리까지 직접 수행하며 경쟁력
종합 산업자동화 솔루션 기업으로의 도약을 천명한 (주)휴먼텍이 최근 비사출 분야의 대형 고객사와 갠트리 로봇 50대 규모의 대형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향후 단계적 증설이 이뤄질 경우 최대 250대 규모까지 확대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회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