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씨엠,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학술대회서 'MELSOFT Gemini' 공개
사진. 퍼씨엠 퍼씨엠이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춘계학술대회에 참가해 디지털 트윈 기반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MELSOFT Gemini'를 선보이며 기계설계 분야의 디지털 전환(DX)과 피지컬 AI 구현 방안을 제시했다. 퍼씨엠은 6월 25일(목)부터 6월
딥러닝 기술 도입으로 이상적인 관리 기능 구현

(사진. 현대로보틱스)
현대로보틱스가 엔터프라이즈 AI 솔루션 전문 스타트업 마키나락스와 손잡고 로봇 관리 시스템 고도화에 나선다.
현대로보틱스는 지난 9일(수) 현대로보틱스 로봇연구소장 윤대규 상무와 마키나락스 윤성호 공동대표 등이 참가한 가운데 ‘AI 기반 산업용 로봇팔 이상탐지 고도화’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술 협력으로 양사는 ▲개별 로봇에 특화된 이상탐지 ▲복수 로봇의 비정상 작동 여부 확인 ▲모니터링을 통한 고장 사전 예측 ▲작업 변경&수리 발생 시 딥러닝을 통한 모델 업데이트 등 로봇의 이상탐지 기능을 고도화하는데 협력할 예정이다. 이와함꼐 현대로보틱스의 HRMS(현대로보틱스 로봇 모니터링 시스템)에 개발 기술 연동을 통해 실질적인 기술 개발 및 사업화에 함께 노력을 기울인다는 전략이다.
현대로보틱스의 윤대규 상무는 “지능화 로봇을 위한 AI 기반 분석 플랫폼은 필수다. 더욱이 코로나19로 언택트가 뉴노멀이 된 최근 상황에서 AI를 활용한 자동 솔루션은 다양한 영역에서 인정받고 있다”라며 “로봇 스스로 관리하는 지능형 로봇으로 보다 많은 사용자 저변 확대를 이루겠다”라고 밝혔다.
마키나락스의 윤성호 공동대표는 “AI가 복잡한 제조 산업의 이슈들을 해결하고 생산성과 가동률을 향상시키는 등, 생산 환경을 혁신적으로 변화시키며 기술 수요와 기대 수준이 높아지고 있다”라며 “기존의 AI 프로젝트가 PoC(개념검증) 수준에 머물렀다면, 이번 협약은 머신러닝 시스템 운영을 위한 MLOps(Machine Learning Operations) 측면까지 포함하고 있어, 그 의미가 남다르다. 이번 협업을 통해 새로운 AI 적용 사례를 만들어 산업용 로봇 시장의 새로운 가치 창출에 기여할 수 있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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