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씨엠,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학술대회서 'MELSOFT Gemini' 공개
사진. 퍼씨엠 퍼씨엠이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춘계학술대회에 참가해 디지털 트윈 기반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MELSOFT Gemini'를 선보이며 기계설계 분야의 디지털 전환(DX)과 피지컬 AI 구현 방안을 제시했다. 퍼씨엠은 6월 25일(목)부터 6월
가공 효율 극대화 위한 '한국델켐(주)'만의 노하우 공개한다!

CAD/CAM 스페셜 엔지니어링 그룹 한국델켐(주)(이하 델켐)이 파워밀(POWERMILL) 유저를 위한 무료 기술 웨비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델켐은 이번 웨비나를 통해 파워밀 2021의 신기능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가공 효율 극대화를 위한 파워밀 전략의 모든 것을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발표는 크게 두 가지의 세션으로 구분된다. 델켐은 ‘업무 능률을 획기적으로 올려주는 파워밀 신기능’을 주제로 ▲What’s New ▲파워밀 2016 이하 vs 파워밀 2021을, ‘작업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여주는 PM-PRO(작업효율 극대화 API)’를 주제로 ▲About PM-PRO ▲PM-PRO를 활용한 툴패스 생성을 소개할 예정이다.
강의는 오는 12월 17일(목)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약 한시간 동안 진행된다. 델켐은 사전등록 및 설문조사에 참여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추첨 행사를 진행, 에어팟프로, 에어팟basic, 갤럭시버즈 등을 제공하는 깜짝 이벤트를 실시할 계획임을 밝혔다. 이번 델켐이 준비하는 웨비나에 참석하는 대상자들은 가공 효율 극대화를 위한 기술 세미나부터 특별 이벤트까지 다양한 혜택을 만나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델켐 관계자는 “이번 웨비나에서는 파워밀 2021의 신기능과 함께 이전 버전의 기능 비교 및 PM-PRO(작업효율 극대화 API)를 통해 기업의 작업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방법을 안내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사진. 퍼씨엠 퍼씨엠이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춘계학술대회에 참가해 디지털 트윈 기반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MELSOFT Gemini'를 선보이며 기계설계 분야의 디지털 전환(DX)과 피지컬 AI 구현 방안을 제시했다. 퍼씨엠은 6월 25일(목)부터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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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비트랜스코리아 산업 설비 전문기업 비트랜스코리아는 물류 자동화 및 레이저 설비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며 제조 현장의 효율성을 높이는 원스톱 솔루션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동사는 해외 우수 제품의 공급부터 A/S·유지관리까지 직접 수행하며 경쟁력
종합 산업자동화 솔루션 기업으로의 도약을 천명한 (주)휴먼텍이 최근 비사출 분야의 대형 고객사와 갠트리 로봇 50대 규모의 대형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향후 단계적 증설이 이뤄질 경우 최대 250대 규모까지 확대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회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