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씨엠,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학술대회서 'MELSOFT Gemini' 공개
사진. 퍼씨엠 퍼씨엠이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춘계학술대회에 참가해 디지털 트윈 기반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MELSOFT Gemini'를 선보이며 기계설계 분야의 디지털 전환(DX)과 피지컬 AI 구현 방안을 제시했다. 퍼씨엠은 6월 25일(목)부터 6월
대구에서 2020 제조로봇 전국투어 2차 설명회 개최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이 섬유분야 '제조로봇 전국투어 2차 설명회'를 개최했다. (사진. 로봇기술)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이하 진흥원)이 지난 11월24일(화)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대구국제로봇산업전에서 ‘제조로봇 전국투어 2차 설명회(섬유분야)’를 개최했다.
이번 2차 설명회 대상분야는 섬유분야로, 이 분야의 대표 도시인 대구에서 개최해 지역 내 섬유기업 종사자 등 약 100여명이 참석했다.
섬유산업분야는 원료·사·직물·염색·의류·제조 등 다단계로 형성되어 있는 산업으로서 고용창출효과와 고부가가치를 실현할 수 있는 가공 산업 중 하나이다.

한국로봇산업진흥원 문전일 원장이 제조로봇 전국투어 개회사를 전하고 있다. (사진. 한국로봇산업진흥원)
대구는 섬유업체가 밀집해 있는 지역으로 대구 염색산업단지, 성서산업단지관리공단 등 많은 섬유관련기업이 위치해 있다.
이번 설명회는 섬유분야 제조기업의 로봇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섬유 기업에서 활용할 수 있는 섬유산업 제조로봇 선도보급사례를 소개하고 로봇 도입 희망기업을 위한 금융지원 프로그램도 안내했다.
또한 설명회와 동시에 섬유산업 제조로봇 홍보부스를 운영하여 제조로봇 표준공정모델을 시연하고, 로봇기업과 바로 대화할 수 있는 상담회를 함께 운영했다.
진흥원 문전일 원장은 “제조로봇 표준공정모델을 통해 섬유패션산업이 로봇과 함께 재도약할 수 있도록 진흥원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진흥원은 각 도시의 주력 산업에 실제 로봇을 도입한 예시를 전시하고, 관련 산업에 대한 설명을 통해 로봇의 활용을 촉진하는 제조로봇 전국투어를 실시하고 있다.
지난 해에 이어, 올해에도 1차 부산(뿌리, 11월 19일)을 시작으로 2차 대구(섬유, 11월 24일), 3차 전북(식품, 12월 7일), 4차 충남(자동차, 12월), 5차 서울 (서비스, 12월), 6차 (온라인)를 진행할 예정이다.
사진. 퍼씨엠 퍼씨엠이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춘계학술대회에 참가해 디지털 트윈 기반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MELSOFT Gemini'를 선보이며 기계설계 분야의 디지털 전환(DX)과 피지컬 AI 구현 방안을 제시했다. 퍼씨엠은 6월 25일(목)부터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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