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씨엠,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학술대회서 'MELSOFT Gemini' 공개
사진. 퍼씨엠 퍼씨엠이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춘계학술대회에 참가해 디지털 트윈 기반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MELSOFT Gemini'를 선보이며 기계설계 분야의 디지털 전환(DX)과 피지컬 AI 구현 방안을 제시했다. 퍼씨엠은 6월 25일(목)부터 6월
로봇 전문가 육성 통해 제조업체 운영 효율성 제고

제조 기업은 운영 효율성과 생산성을 높이는 방안이 그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에 따라 유니버셜로봇은 이러한 방안으로 직관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협동로봇을 단순반복적인 작업에 적용해 업무 효율을 극대화하고 이를 위한 협동로봇 전문가 육성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본지에서는 유니버셜로봇이 제시하는 협동로봇 전문가 육성 방안을 소개한다.

인도 PSG 공과대학에 설치된 UR5
인간과 협업하며 유연한 대응 가능
최근 로봇은 협동로봇, 메디컬로봇, 교육용로봇 등에서부터 4차 산업혁명 일환인 스마트팩토리, 드론까지 영역이 확장됨에 따라 새로운 기술력 성장에 기여하고 있다. 유니버셜로봇(유니버셜) 관계자는 “로봇 산업에서 눈에 띄는 점은 산업용 로봇보다 협동로봇이 선보이는 영역이 더 넓어졌다는 점인데, 이는 보편적으로 사용되고 있는 산업용 로봇보다 인간과 협업하며 현장 및 상황에 맞게 유연한 대응이 가능한 협동로봇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는 것을 시사한다”라고 말했다.
협동로봇은 전문가 수준의 프로그래밍이 필요한 기존 산업용 로봇과는 달리, 팔을 움직여 궤적을 프로그래밍하는 등 굉장히 직관적인 사용법을 제공하기 때문에 전문가 없이도 적용된 공정 자체를 다양하게 프로그래밍할 수 있다. 인간과 가까운 곳에서 협업할 수 있도록 제작돼 단순반복적인 작업을 대신해주고, 인간은 단순반복적인 작업에서 벗어나 협동로봇을 활용해 프로그래밍하며 업무 효율을 극대화한다.

협동로봇 활용 위한 교육 활발하게 진행
협동로봇은 최근 기업이나 대학교 등 적용하는 곳에 점차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 플랫폼 중 하나인 아마존은 최근 5년 동안 물류창고에 13만 대 이상의 로봇을 들여왔으며, 상자를 옮기는 반복작업을 진행했던 근로자들을 로봇 관리자로 교육시켜 재배치했다. 변경 기간 동안에만 35만 명 이상이 추가 고용돼 일자리 창출에 기여했음을 확인할 수 있다. 협동로봇은 제조 현장에서 근로자가 해오던 단순 반복적인 작업을 대신하고 근로자는 단순한 노동에서 벗어나 협동로봇 활용을 위한 프로그래밍 교육을 받는 등 전문적인 다른 업무에 재배치될 수 있다.
인도 코임바토르(Coimbatore)에 설립된 PSG 공과대학은 인도 정부 이니셔티브의 지원을 받아 유니버설 로봇의 UR5 로봇에 투자했다. 강의실에 UR5를 도입해 학생들이 직접 협동로봇을 프로그래밍하며 경험치를 쌓고, 대학 졸업 후 사회에 진출하는 준비를 할 수 있게 했다. 또한 인근 지역의 제조업 전문가들에게 협동로봇 기술 교육에 대한 강의를 제공하며 코임바토르(Coimbatore) 제조 기업들과 함께 성장할 방안을 마련했다.
한편 청년들의 취업난이 매년 심화되는 가운데 높은 취업률을 기록하고 있는 한국폴리텍대학은 경북 영천에 로봇캠퍼스를 설립하며 국내 제조 산업에서 각광받고 있는 로봇산업의 인재양성을 선도할 준비 중에 있다. 이 일환으로 유니버설 로봇은 한국폴리텍대학 로봇캠퍼스와 공동으로 오는 2021년부터 공인인증교육센터를 로봇캠퍼스에 설립해, 수준 높고 검증된 협동로봇 전문가를 양성하고 배출할 예정이다. 유니버설 로봇의 공인인증교육센터는 무료 온라인 교육 플랫폼인 유니버설 로봇 아카데미가 확장된 것으로 기존에 제공되던 기초적인 프로그래밍 과정은 물론 고급 기술자 및 실무자들을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프로그램을 통한 교육 과정을 이수하면 유니버설 로봇의 공인인증서를 발급받을 수 있다. 교육의 핵심은 실무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인 협동로봇을 직접 만지고 프로그래밍 하는 교육을 공인인증교육센터를 통해 오프라인 수업으로 진행하는 것으로 공인인증교육센터는 전 세계 유니버설로봇 지사 및 파트너사들에 의해 운영되며, 수업은 센터로부터 인증된 교육자들에 의해 로봇에 대한 배경지식이 없는 사람들도 협동로봇을 쉽게 다룰 수 있도록 핵심 프로그래밍 기술을 교육받을 수 있다.
유니버셜 관계자는 “제조 기업은 운영 효율성과 생산성을 높이는 방안이 그 무엇보다 중요하다. 생산라인과 노동력을 효율적으로 통제하기 위한 대책이 선행돼야 한다. 유연성과 쉬운 프로그래밍에 안전성까지 입증된 협동로봇은 중소기업부터 대기업까지 각광받고 있지만 이를 활용하는 근로자들을 위한 지원 및 심화 교육이 지속적으로 진행돼야 하며, 부가가치 높은 제조 운영을 위한 방안을 마련해야 하는 시점이다.”라고 말했다.
사진. 퍼씨엠 퍼씨엠이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춘계학술대회에 참가해 디지털 트윈 기반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MELSOFT Gemini'를 선보이며 기계설계 분야의 디지털 전환(DX)과 피지컬 AI 구현 방안을 제시했다. 퍼씨엠은 6월 25일(목)부터 6월
사진. 브릴스 로봇 모듈화 플랫폼 솔루션 전문기업 브릴스가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 상장을 위한 예비심사를 통과하며 기업공개(IPO)에 속도를 낸다. 회사는 상장을 계기로 연구개발 투자와 글로벌 시장 확대를 본격화하며 자동화 솔루션 경쟁력 강화에 나설 계획이다. 브릴스는
사진. 한국로봇산업진흥원 산업통상부가 주최하고 한국로봇산업진흥원과 한국로봇융합연구원이 공동 주관하는 ‘2026 휴머노이드 챌린지’가 오는 7월 2일(목)부터 7월 3일(금)까지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다. 본 대회는 실전형 휴머노이드 경진대회로,
사진. 엔닷라이트 3D AI 기업 엔닷라이트가 아시아 최대 규모의 스타트업 페어인 ‘넥스트라이즈 2026(NextRise 2026)’ 현장에서 휴머노이드 로봇 전문기업 로브로스(대표 노승준)와 업무협약을 맺고, 휴머노이드 로봇 AI 학습 및 3D
사진. 비트랜스코리아 산업 설비 전문기업 비트랜스코리아는 물류 자동화 및 레이저 설비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며 제조 현장의 효율성을 높이는 원스톱 솔루션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동사는 해외 우수 제품의 공급부터 A/S·유지관리까지 직접 수행하며 경쟁력
종합 산업자동화 솔루션 기업으로의 도약을 천명한 (주)휴먼텍이 최근 비사출 분야의 대형 고객사와 갠트리 로봇 50대 규모의 대형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향후 단계적 증설이 이뤄질 경우 최대 250대 규모까지 확대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회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