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씨엠,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학술대회서 'MELSOFT Gemini' 공개
사진. 퍼씨엠 퍼씨엠이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춘계학술대회에 참가해 디지털 트윈 기반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MELSOFT Gemini'를 선보이며 기계설계 분야의 디지털 전환(DX)과 피지컬 AI 구현 방안을 제시했다. 퍼씨엠은 6월 25일(목)부터 6월
연구장비 활용지원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로봇산업진흥원과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 KIRIA)
한국로봇산업진흥원과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 로봇 분야 연구장비 인프라 정보를 공유하고, 로봇 공동기술 지원 플랫폼 개발에 박차를 가한다.
한국로봇산업진흥원과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은 지난 11월 18일(수) EL타워에서 ‘연구장비 활용지원 고도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로봇기업 지원체계 고도화를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은 산업기술개발장비 공동이용 시스템(e-Tube, 이하 이튜브)에 로봇분야 기업지원 서비스를 개발하고 이를 활용해 로봇기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은 이튜브에 구축돼 있는 다양한 연구장비, 기업지원기관, 전문인력 등의 정보를 로봇산업진흥원에 제공한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은 로봇분야 장비를 활용한 기업지원서비스를 개발하고, 이를 산업기술개발장비 공동이용시스템(e-tube, 이하 이튜브)에 제공한다.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은 제공받은 서비스 정보를 연구장비, 기업지원기관, 전문인력 등의 정보와 기업지원서비스를 개발하기 위한 솔루션을 제공하게 된다.
특히,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은 이번 협약을 통해 로봇분야 공동기술 지원 서비스(Robo-Tube 이하 로보튜브) 구축에 더욱 박차를 가하게 됐다.
로보튜브란 전국 로봇지원기관이 보유한 연구시설장비·서비스의 수요·공급(기업·기관) 매칭을 위한 온라인 플랫폼 시스템으로, 내년 상반기 운영 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로보튜브에서는 로봇에 특화된 연구장비 및 전문인력에 대한 기술정보를 제공하고, 원스톱 서비스 제공으로 양질의 기업지원 서비스를 도모하며, 기술지원 서비스를 통합 플랫폼 형식으로 지원해 로봇산업 분야 인프라에 대한 연구 장비의 접근성 및 활용도를 높일 예정이다.
한국로봇산업진흥원 문전일 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기업들에게는 연구 장비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고, 로봇산업 지원기관에게는 보유 장비 활용도를 높여 보다 쉽고 편하게 로봇기술을 지원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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