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씨엠,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학술대회서 'MELSOFT Gemini' 공개
사진. 퍼씨엠 퍼씨엠이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춘계학술대회에 참가해 디지털 트윈 기반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MELSOFT Gemini'를 선보이며 기계설계 분야의 디지털 전환(DX)과 피지컬 AI 구현 방안을 제시했다. 퍼씨엠은 6월 25일(목)부터 6월
자율주행 관련 개발자들로부터 듣는 기술 트렌드와 활용사례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과 앤시스코리아가 '한국자율주행 개발자 포럼'을 개최한다. (사진.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경기도·서울대 공동출연법인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이하 융기원)이 앤시스코리아와 함께 11월 11일 ‘한국자율주행 개발자 포럼(KADF 2020 : Korea Autonomous Developer Forum 2020, 이하 KADF 2020)’을 온라인으로 개최 한다고 밝혔다.
‘자율주행 관련 개발자들에게 들어보는 기술 트렌드와 활용 사례’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융기원 주영창 원장을 비롯해 현대자동차·앱티브 자율주행법인 모셔널 김준성 팀장, 카카오모빌리티 이재호 소장, 앤시스코리아 자동차 부문 글로벌 인더스트리 디렉터 산딥 소바니(Sandeep Sovani), 한국자동차연구원 이재관 스마트카연구본부장,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최정단 지능로보틱스연구본부장, 융기원 경기도자율주행센터 손웅비 박사 등이 발표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포럼은 자율주행차법 시행 및 자율주행 시범운행지구 지정 등 자율주행 산업 생태계 마련을 위해 정부가 다양한 시도를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안전한 자율주행 테스트와 인증절차 △자율주행 툴 체인 개발 프로세스 활용 사례 △자율주행 가상시나리오 검증 등 다양한 내용을 주제로 발표가 이루어진다.
또한 정부기관의 연구 현황과 기업 지원 사업을 소개하며 국내 및 해외 기업에서는 어떤 분야를 세부적으로 연구하고 실제 활용하고 있는지 함께 공유하는 업계 교류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주영창 융기원장은 “KADF 2020 포럼이 정부기관과 산업계의 협력을 강화하고 융합연구를 발전시킬 수 있는 의미 있는 행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자율주행 분야의 다양한 플레이어들이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KADF 2020은 경기도가 주관하고, 융기원 경기도자율주행센터와 앤시스코리아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행사로, 11월 11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약 4시간 동안 온라인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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