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씨엠,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학술대회서 'MELSOFT Gemini' 공개
사진. 퍼씨엠 퍼씨엠이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춘계학술대회에 참가해 디지털 트윈 기반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MELSOFT Gemini'를 선보이며 기계설계 분야의 디지털 전환(DX)과 피지컬 AI 구현 방안을 제시했다. 퍼씨엠은 6월 25일(목)부터 6월
7,500평방피트 규모의 연구, 개발 및 적층 제조시설 개장

컨티뉴어스 컴포짓이 새로운 제조시설을 개장한다. (사진. Continuous Composites)
컨티뉴어스 컴포짓(Continuous Composites)이 업계 리더와 함께 새로운 제조시설을 연다. 이들은 7,500평방피트 규모의 연구, 개발 및 적층 제조 시설을 개장했다고 밝혔다. 새로운 건물은 특허 받은 CF3D(Continuous Fiber 3D Printing) 기술을 지금까지 가장 큰 규모로 시연해 이전 빌드 볼륨을 25배까지 늘렸다.
지난 5년 동안 컨티뉴어스 컴포짓은 업계 리더들과 관계 및 파트너십을 구축해 혁신적인 CF3D 기술을 상용화했다. 이러한 파트너는 새로운 데모 시설을 공개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하며 해당 기업이 생성하는 기술 에코 시스템과 관련이 있다.
기술 선구자인 지멘스(Siemens)는 Sinumerik 840D CNC 시스템과 Run MyRobot/Direct Control 플랫폼을 통해 CF3D 솔루션을 강화, CF3D를 통한 자동화 제조를 위한 고정밀 다축 로봇 제어를 달성한다.
아케마(Arkema)는 광경 화성 수지 솔루션 분야의 세계적인 리더인 Sartomer Business를 통해 연속 복합재를 사용, N3xtDimension 열경화성 수지 라이브러리를 개발하고 있다. 아케마 플랫폼의 3D 프린팅 솔루션의 일부인 이 수지는 CF3D 기술의 산업 채택을 가능하게 하는 CF3D의 새로운 인쇄 기술 및 고객별 애플리케이션에 맞게 조정됐다.
지멘스의 적층 제조 사업 관리자인 Tim Bell은 “자동화 분야의 업계 리더인 지멘스는 아케마와 협력해 컨티뉴어스 컴포짓의 개발을 지원하게 돼 기쁘다”라고 전했다.
또한 아케마의 3D Printing Worldwide 수석 이사인 Sumeet Jain은 “Sartomer는 CF3D가 우리의 선도적인 재료 과학으로 상용화를 가속화함에 따라 기술 생태계 및 파트너와 함께 컨티뉴어스 컴포짓을 지원하게 돼 기쁘다”라며, “우리는 CF3D용 고급 액체 수지 솔루션을 조정해 다양한 고급 응용 제품을 도입하고 있으며, 이 기술과 혁신적인 재료에 대한 강력한 시장 기회가 있다고 믿는다”라고 밝혔다.
아울러 코마우(Comau)는 CF3D에 대한 6축 로봇 팔을 활용, 로봇의 기구학 및 모션 컨트롤에서 가장 유연하고 자동화 된 시스템과 연속 복합 재료를 제공한다. 또 규델(Gudel)은 연속 복합 파트너 정확성, 효율성 및 강성 레일 선형 자신의 트랙모션(TrackMotion)층 50발을 활용, CF3D 기술을 확장한다.
이 역동적인 기업들은 전략적 고객 중 하나인 공군 연구소(Air Force Research Laboratory)를 위해 CF3D를 발전시키는 것을 포함, 실제 고객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기 위해 협력한다.
컨티뉴어스 컴포짓의 Tyler Alvarado CEO는 “함께 노력함으로써 CF3D 기술이 다음 단계의 기능으로 빠르게 확장 될 것임을 알고 있다”라며, “우리의 새로운 시설을 통해 전략적 파트너 및 고객으로 구성된 강력한 팀과 완전히 진행 중인 연구 개발에 필수적인 접근 권한을 얻을 수 있다”라고 전했다.
한편 새로 출시된 데모 시설의 공개는 11월 10-12일 가상 이벤트 기간 동안 Formnext Connect 2020에서 데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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